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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97249 악마도 무당과 점쟁이는 마음에 안 드나 보다 2013-04-07 변성재 4260
197246 부활 제2주일(오늘)은 하느님 자비 주일 - 파 다데오 신부님 강론말씀 외 |3| 2013-04-07 소순태 2440
197244 부활은 정의롭고 공정한 사회로 나아가는 길 |5| 2013-04-07 박승일 2400
197243 토마스가 새롭게 예수님을 다시 볼 수 있었던 십자가 오상의 계시 2013-04-07 장이수 1350
197242 여드레 뒤에 예수님께서 오셨다. 2013-04-07 주병순 1200
197240 제22회 서울 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 |5| 2013-04-07 배봉균 2240
197239 삼인방 |3| 2013-04-07 이영주 3250
197277     반가운 소식 |1| 2013-04-09 박영미 770
197237 공(空)으로부터 오는 부활 (펌) 2013-04-07 임동근 2011
197234 낙태율 1위였던 한국은 자살률도 1위 |1| 2013-04-07 변성재 2480
197231 말씀사진 ( 요한 20,29 ) |3| 2013-04-07 황인선 1761
197230 [완료]카타르 도하에서 보내는 글입니다 |1| 2013-04-07 류관모 2430
197229 보시는 분들 생각도 해드리는 사진 |2| 2013-04-07 배봉균 3950
197227 점 보는 것 |6| 2013-04-07 신동숙 5840
197235     점도 탄생별자리도 현실에서 물리학처럼 증명하면 되죠. 안 되니까 그렇지요. 2013-04-07 변성재 4300
197233     Re: 우리 모두 정말 깊이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. |1| 2013-04-07 이정임 2640
197247        오늘 주임신부님 강론 말씀중에 2013-04-07 문병훈 1830
197232     점집 출입은 그리스도인의 죽음이요 레드카드 감 입니다 2013-04-07 문병훈 2300
197226 이왕이면 산수유 나무에 올라가 먹어야겠따..ㅎ~ |2| 2013-04-06 배봉균 2070
197224 낙태와 자살은 상관이 있을까 |2| 2013-04-06 변성재 2190
197223 사랑의 손과 평화의 발과 자비의 옆구리 [예수님의 숨] 2013-04-06 장이수 1050
197219 너희는 온 세상에 가서 복음을 선포하여라. 2013-04-06 주병순 1080
197218 십자가 물고기, 이거 드실(먹을) 수 있으시겠어요?^^ 2013-04-06 김정숙 2440
197220     (유머) 요나와 고래 |2| 2013-04-06 장병찬 2950
197217 교황 프란치스코"교회는 자기도취에 빠져있다" |1| 2013-04-06 박승일 3580
197215 필똥 말똥하여라~ |2| 2013-04-06 배봉균 2690
197216     Re:게시판에 글을 올릴 때는.. 2013-04-06 배봉균 1380
197214 슬퍼 우는 곳에 예수님께서 완고함을 꾸짖으시다 [최후의 명령] 2013-04-06 장이수 1520
197213 봄의 향기 2013-04-06 유재천 1760
197212 [4월 7일] 하느님의 자비 주일의 전대사 |2| 2013-04-06 장병찬 1940
197211 4월 6일은 하느님의 자비 축일 전 9일 기도 9일째입니다 |4| 2013-04-06 장병찬 1240
197210 아무래도 조류계(鳥類界)에서 '새파라치' 인증서를 드려야겠어요~~ !! |2| 2013-04-06 배봉균 1480
197208 마리아 막달레나는 왜 무덤 밖에 서서 울고 있었나? |4| 2013-04-06 이정임 4040
197206 미사 드리면서 |1| 2013-04-05 장기항 3120
197205 중독 혹은 투신 |12| 2013-04-05 박영미 3080
197204 다시읽는 주님의 기도(6) |2| 2013-04-05 박승일 1760
197203 지금까지도 정녕 예수님을 못보는 제자들은 아직 있기 마련이다 2013-04-05 장이수 104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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