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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02422 많은 사람이 동쪽과 서쪽에서 하늘 나라로 모여 올 것이다. 2013-12-02 주병순 8181
205788 버찌(벚나무 열매) 따 먹는.. |2| 2014-05-18 배봉균 8183
205791 백로가 보고 놀라는.. |2| 2014-05-18 배봉균 8183
205792     Re:백로가 보고 놀라는.. |1| 2014-05-18 강칠등 2244
205833 그리스도의 가시나무 |4| 2014-05-20 이정임 8181
206845 수확 때까지 둘 다 함께 자라도록 내버려 두어라. 2014-07-26 주병순 8183
207304 말씀사진 ( 요한 3,17 ) |1| 2014-09-14 황인선 8182
207380 [8K Ultra HDTV] TOKYO in Motion。 [4320Ⅹ76 ... |2| 2014-09-20 강칠등 8182
208296 말씀사진 ( 1사무 3,5 ) |1| 2015-01-18 황인선 8183
208386 국악성가연구소 사순피정 2015-02-03 이기승 8180
208900 예수님께서는 승천하시어 하느님 오른쪽에 앉으셨다. 2015-05-17 주병순 8181
209003 대축일의반성 2015-06-07 김기환 8183
209005 행복하여라, 마음이 가난한 사람들! 2015-06-08 주병순 8183
209709 하느님께서는 너희의 머리카락까지 다 세어 두셨다. 2015-10-16 주병순 8183
210190 말씀사진 ( 이사 62,3 ) 2016-01-17 황인선 8183
215127 이제는 가경자 최양업 토마스 사제님의 기적을 보여 주소서 2018-04-24 손재수 8182
215897 폭염 속 아스팔트에 몸 던진 쌍용차 해고 노동자들 2018-08-03 이바램 8180
217010 17일 남았습니다 2018-12-14 오재민 8180
221557 청년성서모임 주님성탄대축일 밤 미사 2020-12-23 김재환 8180
221569 오늘 너희를 위하여 구원자가 태어나셨다. 2020-12-25 주병순 8180
222126 ★예수님이 사제에게 - 나는 언제나 말해 왔다 /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 ... |1| 2021-03-04 장병찬 8181
222184 ★예수님이 사제에게 - 기도는 어둠을 꿰뚫어 쪼개는 번개이다 / (아들들아 ... |1| 2021-03-13 장병찬 8180
222339 04.01.주님 만찬 성목요일. 너희도 서로 발을 씻어 주어야 한다.(요한 ... 2021-04-01 강칠등 8180
222348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수난기 |1| 2021-04-02 주병순 8181
222354 십자가에 못 박히신 나자렛 사람 예수님께서 되살아나셨다. 2021-04-03 주병순 8180
222376 빵을 떼실 때에 예수님을 알아보았다. |1| 2021-04-07 주병순 8180
223723 나는 평화를 주러 온 것이 아니라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. 2021-10-21 주병순 8180
223918 하느님은 죽은 이들의 하느님이 아니라 산 이들의 하느님이시다. 2021-11-20 주병순 8180
223920 김명수 저, 길 없는 길 걷는 도전의 아이콘 '미래의 인간 조영관' 2021-11-21 이돈희 8180
223949 예루살렘은 다른 민족들의 시대가 다 찰 때까지 그들에게 짓밟힐 것이다. 2021-11-25 주병순 8180
224057 요한은 주님의 길을 닦는 사자다. 2021-12-16 주병순 818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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