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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25738 불행하여라, 너희 눈먼 인도자들아! 2022-08-22 주병순 2,2230
226808 † 4. 심판하지 말라! [오상의 비오 신부, 사후 메시지] |1| 2022-12-31 장병찬 2,2230
225369 ㅋㅋㅋ 2022-06-22 신윤식 2,2210
225603 예수님께서 하늘을 우러러 찬미를 드리신 다음 빵을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니 ... 2022-08-01 주병순 2,2210
92515 아마존 강의 악어와 수달 |9| 2005-12-19 배봉균 2,2197
217162 2019년 명동성당 달력 구경하세요.^^ |2| 2018-12-29 김정숙 2,2192
225648 08.10.수.성 라우렌시오 부제 순교자 축일."누구든지 나를 섬기면 아버 ... 2022-08-10 강칠등 2,2190
76560 경북대 수의학과 고 안미영교수의 장례미사 |13| 2004-12-14 이문수 2,21815
217929 ★ [묵주기도의 비밀] 묵주기도의 놀라운 일 |1| 2019-05-11 장병찬 2,2180
212080 우리 가운데 죄 없는 자가 먼저 저 여자에게 돌을 |5| 2017-01-31 박윤식 2,2176
223472 † 예수 수난 제5시간 (오후 9시 - 10시) 겟세마니의 고뇌 첫째 시간 ... |1| 2021-09-13 장병찬 2,2170
225842 † 예수님이 너무나 큰 은총을 약속한 기도 - 수난의 시간들 / 교회인가 |1| 2022-09-08 장병찬 2,2170
227034 울지 마, 톤즈! 2023-01-25 박윤식 2,2173
122453 내용 삭제합니다. |3| 2008-07-28 이인호 2,21630
216987 2018.12.16.주일 복음말씀 중,"자선을 베풀라(루3,11)"묵상나누 ... |1| 2018-12-10 양남하 2,2162
173725 강윤호형제님의 "카르타고 공의회때 나온 성경 목록과 지금 현재 카톨릭이 보 ... 2011-03-31 조정제 2,21512
173737     Re: 점잖고 근엄하신말씀.... 2011-04-01 정정숙 3862
173741        Re:왜 당신의 부르심에.. 2011-04-01 안현신 3626
173744           Re:망할려고 안하지요 2011-04-01 정정숙 3492
173746              Re:선지자 나셨네요. 2011-04-01 홍세기 3175
173747           Re: 점잖고 근엄하신말씀....???(+) 2011-04-01 정정숙 3230
173749              Re: 새로운 교리(?)를 들고 나오시군요. 2011-04-01 홍세기 3382
173745              Re:망할려고 안하지요 2011-04-01 안현신 3534
173748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Re:댁 이나 들러붙지 마세요 2011-04-01 정정숙 3231
173750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Re:공부하는글이라고.. 2011-04-01 안현신 3293
173739        Re: 점잖고 근엄하신말씀....???(+) 2011-04-01 홍세기 3364
233574 "깨끗한 등기부등본 확인하고 계약했는데도 전 재산 날려" 2026-03-20 이정임 2,2150
214283 우리 가슴 깊이 삶의 향기를 들이키자 |1| 2018-02-05 양남하 2,2143
210874 교회에 물어 봅니다 |1| 2016-06-21 유상철 2,2132
211392 (함께 생각) 나 하나 잘되기 위한 신앙인가? |2| 2016-09-19 이부영 2,2131
225272 욕심이 부른 재앙 |2| 2022-06-06 박윤식 2,2137
225777 08.30.화."조용히 하여라. 그 사람에게서 나가라."(루카 4, 35) 2022-08-30 강칠등 2,2130
212060 [바탕화면용] † 2017년 02월 연중시기 전례력 2017-01-26 김동식 2,2113
224693 [고해성사] 지옥에 떨어지는 가장 큰 원인 |1| 2022-03-15 장병찬 2,2110
223427 09.06.월."손을 뻗어라."(루카 6, 10) 2021-09-06 강칠등 2,2100
225915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2022-09-18 박윤식 2,2102
224983 † 십자가를 지고 칼바리아에 오르시어 거기에서 옷 벗김을 당하시다 - 예수 ... |1| 2022-04-28 장병찬 2,2090
204732 삼척 바다회집 |2| 2014-03-19 유재천 2,2085
221428 정구사는 신레기 기생충수준이라면, 성도의 집을 떠나 주사파교주집으로 숙주( ... |6| 2020-12-09 양남하 2,20815
221434     Re:정구사는 신레기 기생충수준이라면, 성도의 집을 떠나 주사파교주집으로 ... |1| 2020-12-09 최수남 46814
222716 말씀사진 ( 마르 14,22 ) 2021-06-06 황인선 2,208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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