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90239 말이 깨끗하면 삶도 깨끗해진다 |1| 2017-07-06 김현 2,6312
91084 사랑이 가득한 인생을 사는 법 |1| 2017-11-15 유웅열 2,6310
91172 Mexican Hat, 그리고 풀꽃 |4| 2017-12-02 김학선 2,6311
27928 * 어버이날을 기리며-2 "어머니의 사랑" ♡ |9| 2007-05-07 김성보 2,6308
30624 * ♪ 홀로 가는길 (조용필) |11| 2007-10-15 김성보 2,63013
39697 ** 가장 외로운 날엔 누구를 만나야 할까 ...♡ |12| 2008-11-01 김성보 2,63025
67522 오십과 육십 사이 |1| 2011-12-18 노병규 2,6305
81354 마음으로 드릴게요 |4| 2014-02-25 노병규 2,63011
83406 ♣ 다정한 말에서는 꽃이 핀다. ♣ |1| 2014-12-09 강헌모 2,6303
83719 중독자들의 아버지 허근 신부 / 어려운 숙제 |2| 2015-01-20 성경주 2,6305
83725 ♣ 살아서 극락 가는 길 ♣ |3| 2015-01-20 박춘식 2,6303
83974 와이로(蛙利鷺) |1| 2015-02-20 이영대 2,6306
84318 ▷ “내려놓음”이라는 말을 아시나요? |2| 2015-03-26 원두식 2,6303
84991 ♣ 재물을 쌓아두면 빈곤한 사람이 많아 진다 |1| 2015-06-17 김현 2,6301
85004 ♠ 따뜻한 편지-『할머니, 꼭 기억할게요』 |1| 2015-06-18 김동식 2,6305
86177 ▷ 11월에 - 이해인 수녀님 |2| 2015-11-01 원두식 2,6304
86788 94세 할머니의 마지막 이별준비 |1| 2016-01-20 김현 2,6307
87548 ♡ 들꽃이 장미보다 아름다운 이유 |4| 2016-05-02 김현 2,6304
87883 살아가는 일이 힘이 들거던 2016-06-16 강헌모 2,6301
88099 "나는 천주교 신자입니다." 라고 말 할 때 |1| 2016-07-17 유웅열 2,6306
89225 묵상은 왜하며 어떻게 하는 것인가? |1| 2017-01-10 유웅열 2,6302
89357 사랑을 해야만 하는 깨달음 |1| 2017-02-03 김현 2,6303
89450 뚜껑이 있어야 제값 받지 않겠니 |1| 2017-02-20 유재천 2,6305
91017 말의 표현은 그 사람의 수준입니다. |1| 2017-11-06 유웅열 2,6300
95510 폭염, 17세 청년도 80세 노인도 앗아갔다 2019-07-09 이바램 2,6301
97912 중국(中國) 어느 나이 든 노인의 글 |1| 2020-09-15 김현 2,6303
148 소중한 사랑이야기 1998-11-03 지옥련 2,62927
2121 진정 행복한 사람은... 2000-11-23 김동진 2,62929
2132     [RE:2121]님께 2000-11-28 유준식 3370
3487 "꽃잎은 떨어지지만 꽃은 영원히 지지 않는다" 2001-05-11 송동옥 2,62929
5055 [콩나물과 콩나무] 2001-11-09 송동옥 2,6292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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