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7236 * 사랑을 지켜주는 마음 * |2| 2008-07-08 김재기 6578
38816 내가 살아가며 배운 것은 |1| 2008-09-22 노병규 6575
40284 그렇게 가버렸습니다 |2| 2008-11-28 노병규 6579
40435 고백성사 - 시대가 변하면 고백 내용과 보속도 달라져야 한다 2008-12-05 강미숙 6571
42596 이태리 밀라노 두오모 성당을 가보셨나요 ? |5| 2009-03-22 노병규 6577
45652 평생 마음으로 만나고 싶은 한사람 |2| 2009-08-19 노병규 6575
48227 주님 공현 대축일 -기쁨과 감사의 마음으로..[김웅열 토마스 신부님] 2010-01-04 박명옥 6576
48556 2010년 연중 제2주일 강론 동영상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0-01-21 박명옥 6575
53254 한 여름밤의 소야곡 - Paul Mauriat 2010-07-13 노병규 65724
56635 고독을 위한 의자 |3| 2010-11-26 김미자 6576
57334 성탄 선물 - X-mas card |3| 2010-12-23 노병규 6576
57482 그리스도論 . 삼위일체론 : 19 회 2010-12-28 김근식 6572
58289 3분이면 마음이 편안 해 집니다 2011-01-26 노병규 6575
60399 영원히 소유할 수 있는것<인디안의 지혜> |4| 2011-04-14 김영식 6577
60538 세월아 ~ 너만 가거라. !!! (벚꽃 ) |1| 2011-04-20 박명옥 6572
60552 [동영상]세족례 -주님 만찬미사 |2| 2011-04-21 노병규 6574
61886 좋은 인간관계를 위한 조언 |3| 2011-06-14 박명옥 6575
64629 숨어서 지켜보는 눈 / 강길웅 신부님 |6| 2011-09-14 노병규 65712
66678 할아버지의 묵주 |3| 2011-11-16 노병규 6579
68363 두 하인과 새끼줄 |1| 2012-01-24 노병규 6574
68884 젊음은 오래 머물지 않습니다 2012-02-23 원두식 6576
69236 알맹이가 꽉 찬 사람 |2| 2012-03-15 노병규 6578
70063 신앙의 신비여 - 10 성(性)은 사랑의 끈 2012-04-23 강헌모 6570
72595 어려운 말 3 가지 2012-09-11 원두식 6571
74681 한해가 저무는 창가에서 |3| 2012-12-24 노병규 6573
75971 늙은 아버지와 아들... 2013-03-03 윤기열 6571
78851 행복의 항아리 2013-08-09 원근식 6572
79282 고통은 기쁨의 한 부분입니다. 2013-09-05 김현 6572
80051 하루를 살면서 |2| 2013-11-08 강태원 6573
80409 사랑하는 마음을 키우세요 |3| 2013-12-12 김현 657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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