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77964 어느 사형수의 마지막 5분 |1| 2013-06-13 김현 6592
79145 세상사는 이야기 |2| 2013-08-27 원두식 6592
79827 단풍드는 지리산에서 |2| 2013-10-19 강태원 6593
80283 인생의 벗이 그리워질 때 / 이채 2013-12-04 이근욱 6590
82445 예수님 이야기 (한.영) 513 회 2014-07-14 김근식 6590
82656 늦 장마 |1| 2014-08-21 유재천 6591
83450 한 해를 보내고 맞이하는 우리는 / 이채시인 |1| 2014-12-15 이근욱 6590
91629 [감동이야기] 딸을 선물 받은 날 |1| 2018-02-10 김현 6592
92429 "한 잔의 우유로 모두 지불되었음 (Paid in full with one ... 2018-04-29 이수열 6591
92498 노을 |1| 2018-05-05 이경숙 6591
92889 우리 삶의 아름다움들 |1| 2018-06-23 이수열 6590
94289 바람이 지나가면 그 소리를 남기지 않는다 |2| 2018-12-26 김현 6592
96390 부활한 라자로와 여동생 마리아의 예수사랑 2019-11-11 박현희 6590
100171 † 예수 수난 제22시간 (오후 2시 - 3시) 십자가의 고뇌 셋째 시간. ... |1| 2021-09-30 장병찬 6590
100469 † 거룩하신 어머니께 작별 인사를 하시다 - 예수 수난 제1시간 (오후5 ... |1| 2022-01-03 장병찬 6591
102188 소박한 삶 |2| 2023-02-21 유재천 6592
102410 ■ 4월 10일은 하느님의 자비 축일 전 9일 기도 4일째입니다. |1| 2023-04-09 장병찬 6590
102625 † 하느님의 자비를 기리는 호칭기도로써 의혹에 빠진 영혼들이 하느님을 신뢰 ... |1| 2023-05-22 장병찬 6590
144 결혼 축시 1998-10-30 김혜미 6583
386 서로 베푼 참다운 용서의 사랑이란? 1999-06-02 박정현 65810
399 어머니의 묵주(정비오신부님-춘천주보에서) 1999-06-05 최성우 세자요한 신부 65811
1661 "비 오는 날의 사랑 고백" 2000-08-29 최요안 6589
7175 내가 당신을 사랑하는 이유 2002-09-06 최은혜 65810
12883 (114 ) 어린 시절 |16| 2005-01-21 유정자 6583
12886     뽀루수에 얽힌 이야기... ??? *^J^* |2| 2005-01-21 노병규 2972
12887        뽀루수는 (뜰보리수)... ??? *^J^* |1| 2005-01-21 노병규 5401
19604 [현주~싸롱.48]...진정 지혜로운 사람. |6| 2006-04-29 박현주 6584
31004 참 예쁜 당신 |6| 2007-10-31 임숙향 6587
31036 * 인연의 끈 * |4| 2007-11-02 김재기 6586
31592 ◑가을서곡... |6| 2007-11-26 김동원 6587
33349 거울 속의 내가... |12| 2008-01-31 원종인 65814
33611 ♣ 만나면 행복해지는 사람 ♣ |4| 2008-02-12 노병규 658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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