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5503 ♡ 한해의 끝에서.... ♡ |7| 2006-12-25 노병규 6426
26404 말 잘하는 50 가지방법 |4| 2007-02-08 김근석 6424
28925 *****주님께서 채워주실수 밖에 없음을......******* |4| 2007-07-06 이정분 6427
29336 비단 길 |1| 2007-08-09 민경숙 6425
32530 송년에 띄우는 편지 |6| 2007-12-30 마진수 6426
33538 + + + 십자가의 길 + + + |10| 2008-02-09 김미자 64210
33650 Via Dolorosa / 십자가의 길 - 인순이 . Sandi Patti |10| 2008-02-13 김미자 64211
39025 당신도 느끼고 있나요. |2| 2008-10-02 신옥순 6424
39448 수채화 같은 사랑 2008-10-22 신옥순 6425
40517 놀 줄 모르는 신부도 신분가요? - 강길웅 요한 신부님 |1| 2008-12-09 노병규 6425
40764 * 버리고 비우는 일 * 2008-12-19 김재기 6426
41774 ◑삶이 힘들어 지칠 때면... |1| 2009-02-05 김동원 6423
42793 [할머니와 소년의 감동 이야기] 100번째 손님 |8| 2009-04-02 노병규 6428
43428 이 모두를 당신께... |2| 2009-05-08 김미자 6428
44028 당신의 아침을 위하여... |3| 2009-06-05 이은숙 6424
45949 아버지의 비밀 |2| 2009-09-03 조용안 6422
46035 앉은 자리가 꽃자리니라 |2| 2009-09-07 김미자 64211
46647 당신은 그냥 좋은 사람입니다 |2| 2009-10-13 김미자 6426
47181 제5회 성가합창제 2009-11-11 황현옥 6421
47259 남자의 세 가지 길 |2| 2009-11-16 노병규 6425
48101 행복한 사람이 되고 싶으면 2009-12-29 원근식 6424
48183 ♤ 생각이 아름다운 사람들 ♤ |1| 2010-01-02 조용안 6424
48319 따뜻한 카리스마 |2| 2010-01-09 김미자 6427
54254 김씨 아저씨 이야기 |1| 2010-08-17 노병규 6424
54442 될때까지, 할때까지, 이룰때까지 |3| 2010-08-25 조용안 6425
54939 자기사랑은 자기가.. |2| 2010-09-15 이은숙 6421
58119 인간사 새옹지마(人間萬事, 塞翁之馬)라 했지요 2011-01-20 노병규 6421
58142 피자 한 판, 빈대떡 한 장 2011-01-20 노병규 6423
61129 당신 때문에 / 며느리주머니 |5| 2011-05-11 김미자 6429
61489 중년에도 바람은 분다 |2| 2011-05-27 노병규 642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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