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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15482 행복한 부모 2018-06-09 변성재 6700
216859 너희는 하느님의 집을 '강도들의 소굴'로 만들어 버렸다. 2018-11-23 주병순 6701
221326 소리미사가 중간에 자꾸 끊기네요 2020-11-27 원풍식 6700
221354 주님의 제자를 만들어야 하는 이유 2020-11-30 유경록 6700
221455 ★ 성인(聖人)이 사제에게 - 생명의 근원이신 하느님 (아들들아, 용기를 ... |1| 2020-12-12 장병찬 6700
221571 12.26.토.성 스테파노 첫 순교자 축일. 끝까지 견디는 이는 구원을 받 ... 2020-12-26 강칠등 6700
221578 ★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- 하느님을 향한 거룩한 두려움 (아들들아, 용 ... |1| 2020-12-27 장병찬 6700
222139 ★예수님이 사제에게 - "용기를 내어 전진하시오" / (아들들아, 용기를 ... |1| 2021-03-06 장병찬 6700
222195 말씀사진 ( 에페 2,10 ) 2021-03-14 황인선 6702
222395 ◈ 오늘 4월 10일 하느님의 자비 축일전 9일기도 [ 아홉째날 ] 2021-04-10 장병찬 6700
223895 아인슈타인의 신앙과 고백의 두 글을 읽고서 |1| 2021-11-16 박윤식 6702
223998 [착한 사마리아인의 집] 가서 너도 그렇게 하여라 (루카 10,37) 2021-12-04 김동진스테파노 6700
224176 01.06.목."너희가 듣는 가운데에서 이루어졌다."(루카 4, 21) |1| 2022-01-06 강칠등 6701
224177 오늘 이 성경 말씀이 이루어졌다. 2022-01-06 주병순 6700
224184 † 9. 배운 진리에 대한 끊임없는 숙고와 주님과의 내적 일치 - [하느님 ... |1| 2022-01-07 장병찬 6700
224189 신랑 친구는 신랑의 목소리를 듣게 되면 크게 기뻐한다. 2022-01-08 주병순 6700
227414 전국 167곳 성지순례 3-7월 일정 2023-03-04 오완수 6700
227523 천국은 뭐고 지옥은 뭘까 2023-03-20 강칠등 6701
2056 수험생을 위한 기도 1998-11-08 조재형 6699
2092     [RE:2056] 1998-11-10 김광근 1360
8860 미군에게 몸팔던 한 여인의 죽음 2000-02-24 성기우 66935
10764 아래글(10762)에 대한 의견 2000-05-07 yangjaikeun 66941
12150 이성을 휘어잡는 방법 2000-07-06 김지선 6696
14397 자주오는 개신교 신자분께 올림 2000-10-07 봉균종 66915
14424     [RE:14397] 성서해석 그건 아닌데... 2000-10-09 윤성호 1204
15881 긴급동의-가톨릭회관입주자 일동 2000-12-21 이경복 66927
15894 현재 명동성당 상황 2000-12-21 전준만 66916
16126 수정/삭제하였습니다. 죄송합니다. 2000-12-24 박철수 6692
16127     [RE:16126] 이건 아닙니다... 2000-12-24 최영 1471
16812 아래 신학생 선발 글을 읽고 2001-01-16 양명륭 66913
16821     진의를 왜곡하시지는 말아야.... 2001-01-17 이은석 1693
17029        [RE:16821]정 알고 싶은 분이면 학교로 전화하면 되지 않나요? 2001-01-23 이성훈 1151
17871 솔직하신 신부님을 뵈며 2001-02-19 목보나 66912
18695 여성사제는 어디에....... 2001-03-22 이연숙 66919
20558 [퍼온글] 세 사제 이야기.. 2001-05-23 박철순 6692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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