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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306 (385) 꼬리 모음들 |10| 2005-09-12 이순의 1,4768
12335 내가 영적으로 죽어 있을 때에도 |7| 2005-09-14 박영희 1,0988
12378 부디 너무 쓸쓸하게 보내지 마시길 |5| 2005-09-17 양승국 1,1678
12386 성 김 데레사,이 아가다,민극가 스테파노,정화경 안드레아시여~! |8| 2005-09-18 조영숙 1,0548
12389 성 허협 바오로,박종원 아우구스티노,홍병주 베드로,손소벽 막달레나시여~! |8| 2005-09-19 조영숙 9558
12399     순교자 영성 3 |3| 2005-09-19 이인옥 6005
12396 가진 줄 알고 있는 자 |10| 2005-09-19 박영희 1,0148
12400 신부님과 과부이야기/퍼온 글 |1| 2005-09-19 정복순 9268
12423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2005-09-21 노병규 8508
12424     빠다킹/조명연(마태오)신부님의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|3| 2005-09-21 노병규 8614
12439 하느님의 부르심을 믿어라 |1| 2005-09-22 김영주 9098
12440 너만의 고유한 소명을 찾아라 |3| 2005-09-22 김영주 8668
12445 행복을 가져다 주는 말 2005-09-22 장병찬 9888
12450 인간의 생각과 하느님의 계획 -여호수아8 2005-09-22 이광호 7238
12451 성 최영이 바르바라,김성우 안토니오,현석문 가롤로,남경문 베드로시여~! |8| 2005-09-22 조영숙 7898
12457     유혹 |3| 2005-09-22 이인옥 6407
12453     Re:시복시성에 관심 가져야 |1| 2005-09-22 송규철 6297
12455 내 뜻대로 살다간 헤로데 |4| 2005-09-22 박영희 1,0248
12463 성 한이형 라우렌시오,우술임 수산나,임치백 요셉,김임이 데레사시여~! |7| 2005-09-23 조영숙 7148
12528 마음의 대화 |12| 2005-09-26 이인옥 9448
12563 [묵상] '순교자들과 함께 걷는 십자가의 길'. 한수산 성지순례기 에서 |4| 2005-09-28 노병규 8708
12633 최고로 예쁠텐데... |2| 2005-10-01 이인옥 9908
12709 그후, 요나는? |2| 2005-10-05 이인옥 8628
12776 옷을 잘 입읍시다 |3| 2005-10-09 양승국 1,0368
12792 (399) 참으로 가슴아픈 묵상 |1| 2005-10-09 이순의 1,1298
12794     Re:(399) 참으로 가슴아픈 묵상 |1| 2005-10-09 신성자 6803
12842 대패 한 이유 2005-10-12 장병찬 9868
12855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2005-10-13 노병규 8938
13004 (406) 소식 |9| 2005-10-21 이순의 1,0368
13008 ☆ 누구 보다 행복한 존재 - 사제 - 2005-10-22 주병순 8328
13029 ▒ 10월 23일 야곱의 우물입니다 - 신앙인의 사명과 본분 ▒ |19| 2005-10-23 조영숙 9848
13078 (408) 어부지리 생일 |7| 2005-10-25 이순의 8948
13108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2005-10-27 노병규 1,0488
13115 ♣ 10월 27일 야곱의 우물- 하느님을 향한 참된 따름 ♣ |6| 2005-10-27 조영숙 8548
13178 ♣ 10월 30일 야곱의 우물입니다 - 섬김의 신앙인 ♣ |8| 2005-10-30 조영숙 960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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