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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.7.말씀기도 - "이제 둘이 아니라 한 몸이다."- 이영근신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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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10-07 |
송문숙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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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 손바닥의 가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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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4-06-12 |
박용귀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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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/2♣.타인의 중심이 될 수밖에 없는 것이 사랑입니다.(김대열 프란치스코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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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3-02 |
신미숙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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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가 허무한 이유 (9/3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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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1-09-03 |
노우진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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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 제19주간 금요일)『 혼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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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8-16 |
김동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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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문은 무성한데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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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3-02-06 |
이인옥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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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.4.강론. "이 성전을 허무시오 내가 사흘안에 다시 세우겠소." - 파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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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3-04 |
송문숙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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함께 하는 고마운 벗들에게(연중 19주 화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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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2-08-13 |
상지종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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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마음에 드는 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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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8-18 |
김현아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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춘하추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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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1-07-05 |
임종범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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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(4/11) - 김우성비오신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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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4-11 |
신현민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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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대림 제2주일)『회개에 합당한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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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12-07 |
김동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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알론 바쿳 (통곡의 참나무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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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11-13 |
이정임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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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384) 홀로 부는 축하케익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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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09-07 |
이순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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■ 촛불 켜고 묵주 들 때에 주님 모습이 / 주님의 거룩한 변모 축일 나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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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8-06 |
박윤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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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간을 등에 업은 그 사이 - 윤경재 요셉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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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8-13 |
윤경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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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하느님 마음의 크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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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9-14 |
김현아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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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희도 준비하고 있어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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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8-27 |
최원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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■ 화해와 일치는 오로지 용서로 /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기도의 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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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6-25 |
박윤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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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대천사 축일] 독서묵상 (묵시12,6-1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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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29 |
김종업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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★ 다시 떠난 탕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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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8-07 |
장병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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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희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것을 기뻐하여라. 저도 철부지로 살고 싶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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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10-03 |
김대군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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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.13.예수님이시라면?-반영억 라파엘신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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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7-13 |
송문숙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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★ 우리는 둘 다 서로에 의해 산다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가톨릭출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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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26 |
장병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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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22주간 수요일)『많은 병자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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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9-03 |
김동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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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리스도의 몸도 하나이고 성령도 한 분이십니다. (에페 4,1-7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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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9-21 |
김종업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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■ 영혼이 맑아야만 늘 주님 품안에 / 연중 제10주간 금요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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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6-15 |
박윤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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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가 말하는 사랑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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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8-06 |
김중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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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볼산에 나타나신 예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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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4-26 |
박현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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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때에 의인들은 아버지의 나라에서 해처럼 빛날 것이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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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7-28 |
최원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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