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4054 10.7.말씀기도 - "이제 둘이 아니라 한 몸이다."- 이영근신부 2018-10-07 송문숙 1,8130
7227 내 손바닥의 가시 2004-06-12 박용귀 1,81313
118697 3/2♣.타인의 중심이 될 수밖에 없는 것이 사랑입니다.(김대열 프란치스코 ... 2018-03-02 신미숙 1,8133
2722 내가 허무한 이유 (9/3) 2001-09-03 노우진 1,81314
122684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 제19주간 금요일)『 혼 ... |2| 2018-08-16 김동식 1,8133
4503 소문은 무성한데... 2003-02-06 이인옥 1,8138
118732 3.4.강론. "이 성전을 허무시오 내가 사흘안에 다시 세우겠소." - 파 ... 2018-03-04 송문숙 1,8130
3942 함께 하는 고마운 벗들에게(연중 19주 화) 2002-08-13 상지종 1,81320
122744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마음에 드는 법 |3| 2018-08-18 김현아 1,8134
2519 춘하추동 2001-07-05 임종범 1,8134
119654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(4/11) - 김우성비오신부 2018-04-11 신현민 1,8131
134389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대림 제2주일)『회개에 합당한 ... |2| 2019-12-07 김동식 1,8130
125094 알론 바쿳 (통곡의 참나무) |1| 2018-11-13 이정임 1,8132
12235 (384) 홀로 부는 축하케익 |11| 2005-09-07 이순의 1,81310
122451 ■ 촛불 켜고 묵주 들 때에 주님 모습이 / 주님의 거룩한 변모 축일 나해 2018-08-06 박윤식 1,8132
140079 시간을 등에 업은 그 사이 - 윤경재 요셉 |1| 2020-08-13 윤경재 1,8131
132521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하느님 마음의 크기 |4| 2019-09-14 김현아 1,81311
140360 너희도 준비하고 있어라 |1| 2020-08-27 최원석 1,8132
121419 ■ 화해와 일치는 오로지 용서로 /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기도의 날 |1| 2018-06-25 박윤식 1,8130
141093 [대천사 축일] 독서묵상 (묵시12,6-12) 2020-09-29 김종업 1,8130
131563 ★ 다시 떠난 탕자 |1| 2019-08-07 장병찬 1,8131
141178 너희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것을 기뻐하여라. 저도 철부지로 살고 싶어요. 2020-10-03 김대군 1,8130
121919 7.13.예수님이시라면?-반영억 라파엘신부 2018-07-13 송문숙 1,8133
141018 ★ 우리는 둘 다 서로에 의해 산다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가톨릭출 ... |1| 2020-09-26 장병찬 1,8130
132259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22주간 수요일)『많은 병자 ... |2| 2019-09-03 김동식 1,8131
140916 그리스도의 몸도 하나이고 성령도 한 분이십니다. (에페 4,1-7) 2020-09-21 김종업 1,8130
121150 ■ 영혼이 맑아야만 늘 주님 품안에 / 연중 제10주간 금요일 |1| 2018-06-15 박윤식 1,8132
139922 내가 말하는 사랑은 2020-08-06 김중애 1,8131
129322 다볼산에 나타나신 예수 2019-04-26 박현희 1,8130
139759 그때에 의인들은 아버지의 나라에서 해처럼 빛날 것이다 |1| 2020-07-28 최원석 1,813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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