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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16987 2018.12.16.주일 복음말씀 중,"자선을 베풀라(루3,11)"묵상나누 ... |1| 2018-12-10 양남하 2,2122
218764 포천, [이벽 성조 화현 성지](탄생지, 문무수련지, 아사벌, 음독벌, 질 ... |1| 2019-09-24 박희찬 2,2123
225162 인간미(人間味) 2022-05-24 강칠등 2,2122
210874 교회에 물어 봅니다 |1| 2016-06-21 유상철 2,2112
211392 (함께 생각) 나 하나 잘되기 위한 신앙인가? |2| 2016-09-19 이부영 2,2111
122453 내용 삭제합니다. |3| 2008-07-28 이인호 2,21030
212060 [바탕화면용] † 2017년 02월 연중시기 전례력 2017-01-26 김동식 2,2103
218320 한국천주교회 첫번째 조선입국 파리외방 전교회 사제 모방 이야기 2019-07-19 오완수 2,2101
224793 그 사람은 곧 건강하게 되었다. 2022-03-29 주병순 2,2100
76560 경북대 수의학과 고 안미영교수의 장례미사 |13| 2004-12-14 이문수 2,20915
224726 † 더 고상하고 더 포괄적인 소임에 대하여 - [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 ... |1| 2022-03-20 장병찬 2,2090
173725 강윤호형제님의 "카르타고 공의회때 나온 성경 목록과 지금 현재 카톨릭이 보 ... 2011-03-31 조정제 2,20712
173737     Re: 점잖고 근엄하신말씀.... 2011-04-01 정정숙 3812
173741        Re:왜 당신의 부르심에.. 2011-04-01 안현신 3596
173744           Re:망할려고 안하지요 2011-04-01 정정숙 3402
173746              Re:선지자 나셨네요. 2011-04-01 홍세기 3105
173747           Re: 점잖고 근엄하신말씀....???(+) 2011-04-01 정정숙 3220
173749              Re: 새로운 교리(?)를 들고 나오시군요. 2011-04-01 홍세기 3352
173745              Re:망할려고 안하지요 2011-04-01 안현신 3414
173748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Re:댁 이나 들러붙지 마세요 2011-04-01 정정숙 3191
173750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Re:공부하는글이라고.. 2011-04-01 안현신 3203
173739        Re: 점잖고 근엄하신말씀....???(+) 2011-04-01 홍세기 3314
225420 군중은 사람들에게 그러한 권한을 주신 하느님을 찬양하였다. 2022-06-30 주병순 2,2070
223472 † 예수 수난 제5시간 (오후 9시 - 10시) 겟세마니의 고뇌 첫째 시간 ... |1| 2021-09-13 장병찬 2,2060
225116 내 평화를 너희에게 준다. 2022-05-17 주병순 2,2060
224881 [고해성사] 고해의 특별한 효과 - 자주 고해성사를 하는 것이 큰 효과를 ... |2| 2022-04-12 장병찬 2,2050
226882 세례를 받으신 예수님께서는 하느님의 영이 당신 위로 내려오시는 것을 보셨다 ... 2023-01-09 주병순 2,2050
204732 삼척 바다회집 |2| 2014-03-19 유재천 2,2045
233549 +찬미예수님 2026.3.2-5(3박4일) 나가사키 성지순례모습을 ... 2026-03-07 오완수 2,2020
233559 오완수바오로와 나가사키 성지순례 3박4일 함께 가시죠 ! 나가사키를 가는 ... 2026-03-13 오완수 2,2020
220378 [신앙묵상 46] 꽃 피우는 데 집중하는 것이 창조주의 뜻 |3| 2020-06-14 양남하 2,2012
224734 3.19일 서울 시내 도보 성지순례 3코스 순례기 2022-03-20 오완수 2,2010
225127 05.19.목."너희 기쁨이 충만하게 하려는 것이다."(요한 15, 11) |1| 2022-05-19 강칠등 2,2001
225374 06.23.목.성 요한 세례자 탄생 대축일. '그의 이름은 요한'이라고 썼 ... |1| 2022-06-23 강칠등 2,2001
20301 윤현숙에 대하여 2001-05-14 십자군 2,19814
225670 † 수난의 시간들 : 예수님이 너무나 큰 은총을 약속한 기도 / 교회인가 |1| 2022-08-14 장병찬 2,1980
233561 2026년 4-9월 중 여름 휴가철 , 9월 추석연휴 나가사키 일정 준비되 ... 2026-03-13 오완수 2,1980
203524 성당에서 일하시는 분들이 너무 불친절 하네요. |11| 2014-01-20 홍현정 2,1967
224320 도대체 이분이 누구시기에 바람과 호수까지 복종하는가? 2022-01-29 주병순 2,1960
212393 미국 외신이 보도한 한국의 거꾸로 된 탄핵절차 |4| 2017-03-14 한영구 2,195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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