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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04313 추기경님 서임을 축하드립니다! |1| 2014-02-25 최태한 70311
205646 교황의 위엄 II |1| 2014-05-15 김정숙 7033
206273 산림욕장 나들이 2014-06-03 유재천 7033
206757 많이 벌고 많이 써야 2014-07-14 유재천 7031
206930 하느님과 위안부 할머니 2014-08-06 변성재 7033
207048 * 얼음물 세례를 받는 사람들 * (모리와 함께 한 화요일) 2014-08-21 이현철 7032
207880 네 친구를 부르지 말고, 가난한 이들과 장애인들을 초대하여라. 2014-11-03 주병순 7032
208789 아버지의 뜻은, 아들을 본 사람은 누구나 영원한 생명을 얻는 것이다. 2015-04-22 주병순 7032
208816 아버지와 나는 하나다. 2015-04-28 주병순 7033
215621 잊혀진 조선후기 학자 문산 이재의 선생을 소개합니다 2018-06-27 박관우 7030
221392 12.06.대림 제2주일. 그분의 신발 끈을 풀어 드릴 자격조차 없다.(마 ... 2020-12-06 강칠등 7030
221493 ★성인(聖人)이 사제에게 - "우리는 멀리 떨어져 있지 않소" (아들들아, ... |1| 2020-12-16 장병찬 7030
222395 ◈ 오늘 4월 10일 하느님의 자비 축일전 9일기도 [ 아홉째날 ] 2021-04-10 장병찬 7030
223759 [양주순교성지]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2021-10-27 김동진스테파노 7030
223796 숭실대 꿀벌사건 2021-11-01 김영환 7030
224095 세례자 요한의 탄생 2021-12-23 주병순 7030
228121 05.26.금.성 필립보 네리 사제 기념일."내 양들을 돌보아라."(요한 ... 2023-05-26 강칠등 7030
23789 23766번 글을 조회하신 분들께 2001-08-23 이인성 7025
24523 박만우형제님-박요한 2001-09-20 임덕래 70216
30316 신천동성당에 감사드립니다 2002-02-27 최경식 70215
30673 어느 독일인의 글[감동] 2002-03-09 황상곤 70216
44789 문규현신부님과 방상복신부님의 우정 2002-12-07 신관철 7025
48213 오웅진만 물러나면 된다-홍원기 2003-02-14 안철규 7029
49487 [시청평] 검사라는 인간, 그들은 개망나니였다 2003-03-09 김동원 70235
81005 [한국가톨릭문화원]가톨릭 극단'앗숨'이 '사랑 그리고 부활' 연극을 합니다 ... 2005-03-31 손효정 7020
93138 안규리 교수님, 힘내시길 빕니다. |6| 2005-12-30 이옥 70211
93736 제발 우리를 가만 둬 달라 |11| 2006-01-11 권태하 70218
117458 (100) 무식한 걸 차라리 다행으로 여긴다 |12| 2008-02-14 유정자 70211
120776 본당 공식행사의 기준은 사제의 규정? |25| 2008-05-28 최형진 7023
121046 반납을 잘혀야 하지라.... |18| 2008-06-04 이인호 702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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