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11197 *▶ 툿찡 포교 베네딕토 수녀회 대구 수녀원- († 사순 제5주간 월요일) |1| 2017-04-02 김동식 1,8201
5474 복음산책 (연중23주간 금요일) 2003-09-12 박상대 1,8205
129157 성체/성체성사(04. 성체 성사를 알고, 사랑하고, 생활하기) 2019-04-19 김중애 1,8200
144249 연중 제4주간 수요일 |11| 2021-02-02 조재형 1,82011
107409 ♣ 10.11 화/ 하느님을 품은 아름다운 사람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|1| 2016-10-10 이영숙 1,8206
6422 친절묵상- 친절은 황금의 쇠사슬 2004-02-06 배순영 1,82011
125719 ■ 대림은 믿음이 철드는 시기 / 대림 제1주간 화요일 |2| 2018-12-04 박윤식 1,8200
3286 한길 사람의 속은... 2002-02-20 이인옥 1,8206
118119 이기정사도요한신부(영복 준비에 바쁜 현인들) 2018-02-07 김중애 1,8200
815 9일기도에 대하여 잠시 의견 들어보렵니다. |5| 2006-10-19 김옥련 1,8201
124236 이기정사도요한신부(사제의 영혼은 주님처럼) 2018-10-14 김중애 1,8202
119273 많은 유다인들의 무리가 몰려왔다(3/26) - 김우성비오신부 2018-03-26 신현민 1,8201
124444 2018년 10월 23일(행복하여라, 주인이 와서 볼 때에 깨어 있는 종들 ... 2018-10-23 김중애 1,8201
11937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3.30) 2018-03-30 김중애 1,8202
124421 이기정사도요한신부(유산으로 남겨줄 건 하느님 가족 조건) 2018-10-22 김중애 1,8201
119427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기도 (1541) ‘18.4.1. 일. 2018-04-01 김명준 1,8202
124312 이기정사도요한신부(구약성경 말씀이 예수님으로 오심) 2018-10-17 김중애 1,8202
116645 사람들은 모두 배불리 먹었다. |1| 2017-12-06 최원석 1,8202
124824 영혼의 구원 2018-11-05 김철빈 1,8200
11665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7.12.07) |1| 2017-12-07 김중애 1,8205
124988 11.10.재물의 용요는 무엇인가? - 반 영억 라파엘신부 2018-11-10 송문숙 1,8200
116290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- 일흔 둘 (사랑 4) |2| 2017-11-20 양상윤 1,8202
12309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9.02) |1| 2018-09-02 김중애 1,8206
120640 평화를 사랑하는 사람들/평화와 가톨릭 2018-05-23 김중애 1,8201
122886 살레시오회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의 희망 한 스픈(또 다른 율법학자들과 바리 ... 2018-08-25 김중애 1,8205
121650 2018년 7월 4일(예수님께서는 때가 되기도 전에 마귀들을 괴롭히시려고 ... 2018-07-04 김중애 1,8200
122955 ★ 성체성사를 잘 알아야 |1| 2018-08-28 장병찬 1,8200
121841 하늘 나라의 복음(7/10) - 김우성비오신부 2018-07-10 신현민 1,8200
122950 은총을 위한 기도 2018-08-27 김중애 1,8203
122532 ★ 믿음의 분량. |2| 2018-08-10 장병찬 1,82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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