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18135 2.8.♡♡♡헛배가 부른 사람- 반영억 라파엘신부. |1| 2018-02-08 송문숙 1,8214
138721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20-06-05 김명준 1,8213
118541 2.24.♡♡♡사랑이 약이다 - 반영억 라파엘신부. 2018-02-24 송문숙 1,8215
138678 황제의 것은 황제에게 돌려주고, 하느님의 것은 하느님께 돌려 드려라. 2020-06-02 주병순 1,8211
118707 3.3.기도."일어나 아버지께 가서, 말하리라. 아버지! 제가 하늘과 아버 ... 2018-03-03 송문숙 1,8212
133890 양승국 스테파노, 살레시오회(과부의 끈질긴 기도가 재판관의 불의와 사악함을 ... 2019-11-16 김중애 1,8213
108638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‘광야’에서 외치는 이유 |2| 2016-12-11 김혜진 1,8212
135065 와서 보아라 (요한1:29-44) 2020-01-04 김종업 1,8210
11091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7.03.22) |2| 2017-03-22 김중애 1,8219
13509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1.05) 2020-01-05 김중애 1,8218
111167 이것이 주님이 바라는 성화의 길이다. 2017-04-01 김중애 1,8210
13495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12.30) 2019-12-30 김중애 1,8218
135346 내 탓이지 하느님 탓이 아니다 -매사 최선을 다하라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... |2| 2020-01-16 김명준 1,8215
6860 양승국 신부님께 바치는 헌시 2004-04-14 이정미 1,8217
5957 냉정과 열정 2003-11-14 박영희 1,8218
5457 명절 잘 쉬십시오! 2003-09-09 박근호 1,8219
5215 성서속의 사랑(28)- 무지개너머 그 어딘가에 2003-07-31 배순영 1,8213
8101 가장 인간적인 것! |5| 2004-10-04 황미숙 1,8212
4445 우리편 2003-01-18 문종운 1,8213
104242 [양치기신부님의 말씀묵상] 하느님 아버지의 보다 큰 영광을 위하여 2016-05-10 노병규 1,82011
156450 <사람들 사이의 틈새(格差)를 메운다는 것> |1| 2022-07-22 방진선 1,8201
129157 성체/성체성사(04. 성체 성사를 알고, 사랑하고, 생활하기) 2019-04-19 김중애 1,8200
5663 속사랑(97)- 사랑은 지켜주는 것 2003-10-12 배순영 1,8208
128334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사순 제2주간 월요일)『 남을 ... |1| 2019-03-17 김동식 1,8201
107678 10.25.♡♡♡ 소리없는변화- 반영억 라파엘신부 |3| 2016-10-25 송문숙 1,8209
124236 이기정사도요한신부(사제의 영혼은 주님처럼) 2018-10-14 김중애 1,8202
134439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대림 제2주간 화요일)『나는 잃 ... |2| 2019-12-09 김동식 1,8202
124444 2018년 10월 23일(행복하여라, 주인이 와서 볼 때에 깨어 있는 종들 ... 2018-10-23 김중애 1,8201
107409 ♣ 10.11 화/ 하느님을 품은 아름다운 사람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|1| 2016-10-10 이영숙 1,8206
124421 이기정사도요한신부(유산으로 남겨줄 건 하느님 가족 조건) 2018-10-22 김중애 1,820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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