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89002 와서 아침을 먹어라. 2026-04-10 최원석 1,8211
133890 양승국 스테파노, 살레시오회(과부의 끈질긴 기도가 재판관의 불의와 사악함을 ... 2019-11-16 김중애 1,8213
65072 엠마오는 어디인가?의 묵상 2011-06-08 이정임 1,8213
116935 나에게 이 일을 해 주셨구나(12/19) - 김우성비오신부 2017-12-19 신현민 1,8211
13509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1.05) 2020-01-05 김중애 1,8218
122960 저주 받을 세상의 심판자들 (로마2:1~5) 2018-08-28 김종업 1,8210
13495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12.30) 2019-12-30 김중애 1,8218
116905 12.18.강론.“요셉은 주님의 천사가 명령한대로 아내를 맞아들였다”-파주 ... |1| 2017-12-18 송문숙 1,8212
135346 내 탓이지 하느님 탓이 아니다 -매사 최선을 다하라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... |2| 2020-01-16 김명준 1,8215
124448 이기정사도요한신부(하늘에선 아빠가 자녀 살피듯 할 것.) 2018-10-23 김중애 1,8211
13230 십자가의 요한성인의 어둔 밤 싯귀가 풀림(1) 2005-11-01 최혁주 1,8211
116454 11/27♣.하느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숙제.(김대열 프란치스코 사베리오 신 ... 2017-11-27 신미숙 1,8213
3729 오늘을 지내고... 2002-05-30 배기완 1,8217
124289 살레시오회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의 희망 한 스픈(그분을 바라보는 것 외에 ... 2018-10-16 김중애 1,8214
5215 성서속의 사랑(28)- 무지개너머 그 어딘가에 2003-07-31 배순영 1,8213
116505 #하늘땅나 26] 【 참 행복 2】 “슬퍼하는 사람" 십자가의 길 제3처 ... |1| 2017-11-29 박미라 1,8211
5957 냉정과 열정 2003-11-14 박영희 1,8218
128962 [교황님 미사 강론]그리스도인들은 실패에 굴복해서는 안됩니다 [2019. ... |1| 2019-04-12 정진영 1,8213
6860 양승국 신부님께 바치는 헌시 2004-04-14 이정미 1,8217
117293 양치기신부님의 말씀묵상 |1| 2018-01-03 노병규 1,8216
8101 가장 인간적인 것! |5| 2004-10-04 황미숙 1,8212
131001 양승국 스테파노, SDB(또 다른 군국주의와 패권주의의 망령 앞에 필요한 ... |1| 2019-07-11 김중애 1,8218
140177 반신부의 복음 묵상 - 연중 20주간 화요일(마태19,23-30) 부자는 ... 2020-08-18 강헌모 1,8211
118135 2.8.♡♡♡헛배가 부른 사람- 반영억 라파엘신부. |1| 2018-02-08 송문숙 1,8214
140114 반신부의 복음 묵상 - 성모승천 대축일(루카1,39-56) 희망을 주시는 ... 2020-08-15 강헌모 1,8210
118541 2.24.♡♡♡사랑이 약이다 - 반영억 라파엘신부. 2018-02-24 송문숙 1,8215
140097 좋은 삶과 좋은 죽음은? 2020-08-14 김중애 1,8212
118707 3.3.기도."일어나 아버지께 가서, 말하리라. 아버지! 제가 하늘과 아버 ... 2018-03-03 송문숙 1,8212
14042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8.30) 2020-08-30 김중애 1,8213
121136 뿌리 깊은 나무가 바람에 쓰러지지 않습니다. 2018-06-14 김중애 1,8210
168,137건 (779/5,605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