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유게시판 즐겨찾기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54322 나주 윤율리아 문제 2010-05-13 박영진 7096
175513 정말 찍기 힘들었던.. |10| 2011-05-22 배봉균 70913
184937 이제민 신부 “우리가 믿는 부활은 없다” (담아온 글) |6| 2012-02-13 장홍주 7090
184958     Re: 신앙의 길에서 |20| 2012-02-14 장홍주 2440
184943     Re:이제민 신부 “우리가 믿는 부활은 없다” (담아온 글) |4| 2012-02-13 고창록 2510
184939     교황님: 예수님 부활은 실제로 일어난 역사적 사건; 동화가 아니다 |5| 2012-02-13 박여향 3780
202800 사랑은 '사회, 정치적 애덕' 특징 지녀 |1| 2013-12-20 박승일 70911
202844 세례자 요한 탄생 2013-12-23 주병순 7093
208041 필요한 욕망 2014-12-09 유재천 7091
208457 카롤 시마노프스키 '스타바트 마테르' 국내초연 2015-02-11 이현주 7090
210226 수확할 것은 많은데 일꾼은 적다. 2016-01-26 주병순 7092
210498 너희는 온 세상에 가서 복음을 선포하여라. 2016-04-02 주병순 7093
215144 [D-1] 프란치스코 교황 "평화 갈망하는 한민족 위해 기도" 2018-04-26 이윤희 7093
215342 사람은 사랑으로 사는 존재이다 2018-05-23 이부영 7090
215447 국악성가 캠프 2018-06-04 이기승 7090
222110 용서하여라. 그러면 너희도 용서받을 것이다. 2021-03-01 주병순 7091
222269 ◈하느님의 뜻◈ 예수님 수난의 제6시간 ( 제24시간 중 ) / 가톨릭출판 ... 2021-03-24 장병찬 7090
224128 † 영적순례 제23시간 - 무덤, 저승, 그리고 그분의 부활 속에서 / 교 ... |1| 2021-12-28 장병찬 7090
227621 † 죄인들이 내 자비를 알도록 힘껏 전하여라.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... |1| 2023-03-29 장병찬 7090
227909 ★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- 나는 문 앞에 서서 두드리고 있다 (아들들아 ... |1| 2023-05-02 장병찬 7090
228103 '2015년 미주한인의 날' 수상한 이돈희 |3| 2023-05-24 이돈희 7090
228395 † 주님은 죄인들에게 끝없는 자비의 샘이십니다.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... 2023-07-03 장병찬 7090
228669 † 하느님의 분명한 뜻을 알기 위해 건강해지기를 요청했다. [파우스티나 성 ... |1| 2023-08-07 장병찬 7090
232303 주인배신부님을 아시는지요? |1| 2024-10-12 박영이 7090
233628 [피아노 연주 제54](가요)♪아침이슬, ♪한계령 2026-04-26 김동식 7090
8997 박신부님을 기억하며 2000-03-03 이정은 7086
18496 드라마 순자를 어떻게 성당에서 2001-03-12 김진우 70818
21005 참 봉사와 희생속에 만들어진 성직자의 권위 2001-06-07 김태록 70818
21356 말도 안되는 이야기. 2001-06-20 나랑 70815
25122 조 마오로수녀님 의 홈, 2001-10-11 채용묵 7082
27247 수색성당 사무장 모집 2001-12-06 한정숙 7080
30608 (아주 불쌍한 어조로) 도움이 필요합니다. 2002-03-07 김현영 70818
33021 사탄이 원하는것은? 2002-05-09 월드컵 70818
124,829건 (777/4,161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