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01772 ★★★† 제2일 - 원죄 없는 잉태를 보신 성삼위 하느님의 첫 미소. - ... |1| 2022-12-07 장병찬 6770
102169 개포동성당 데이비드 알톤 영국 상원의원 방문 모습! ... 2023-02-18 윤기열 6771
190 500원과 성경 1998-12-10 윤석구 67617
4444 [성인이 되는 비결] 2001-08-23 송동옥 67617
5842 테디베어.. 2002-03-14 최은혜 67624
6713 여섯개 반의 손가락 2002-07-08 최은혜 67623
9247 Ave Maria (니냐 빠스또리) 2003-09-17 김동석 6763
24873 * 오늘 만큼은 행복하자 + 비가 내리네 |6| 2006-11-27 김성보 6768
25652 * 그대에게 노을이 될수만 있다면 |6| 2007-01-02 김성보 6768
25656 새해 첫날 / 음악을 들으면서../ 점심 잘드셨겠지요 !!! |6| 2007-01-02 노병규 6768
26358 빌려쓰는 인생 |5| 2007-02-06 원근식 6764
29932 그 때가 그립습니다. |6| 2007-09-10 김은기 6767
30773 당신의 웃는.... |6| 2007-10-21 원종인 67612
37512 * 그냥 피어 있는 꽃은 없습니다 * |1| 2008-07-20 김재기 6768
39024 가을 序曲 |5| 2008-10-02 윤기열 6765
39634 부모가 자녀들에게 주는 훈계 |1| 2008-10-30 김미자 6767
39809 멍 수녀님! - 강길웅 요한 신부님 |3| 2008-11-06 노병규 6768
41935 2월에 내리는 비 |6| 2009-02-13 김미자 6767
42791 스스로 자신을 아프게 하지 마십시오 |3| 2009-04-02 조금숙 6768
46626 아버지의 발자국 |4| 2009-10-12 노병규 6763
46772 마지막 모습이 아름다운 사람이 되고 싶다 |1| 2009-10-19 조용안 6763
48231 당신은 축복 받은 분입니다 |1| 2010-01-04 마진수 6761
54195 " 17t세기 어느 수녀의 기도 " |1| 2010-08-14 김정현 6765
54466 삶은 신선해야 한다 |1| 2010-08-26 조용안 6767
59607 ♣ 이것 또한 지나가리라 ♣ |5| 2011-03-17 김현 6765
60839 내 아들 사제를 지켜다오 //성모님의 간청 |2| 2011-05-01 김영식 6768
62159 행복한 부부 |1| 2011-06-27 박영진 6764
66711 황홀한 고백 - 이해인 |1| 2011-11-17 김미자 67612
67569 12월의 촛불기도/크리스마스케롤 22곡모음(도밍고.파바로치.Carreras ... 2011-12-20 박명옥 6765
68457 노를 젓다가.... 2012-01-30 김미자 676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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