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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59608 맛있는 저녁식사 2010-08-11 배봉균 7157
159925 사제님 동향 2010-08-17 채규옥 71513
178287 이단?, 요설? |9| 2011-08-04 정란희 7150
197267 평화를 위한 기도 - 강우일 주교 - |2| 2013-04-08 이영주 7150
207940 삶과 병 2014-11-16 유재천 7150
208538 이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이다. 2015-03-01 주병순 7152
209329 무더위를 헤치며 2015-07-30 유재천 7151
211206 사제들과 수도자들을 위한 십자가의 길.. ... 2016-08-18 이윤희 7150
221569 오늘 너희를 위하여 구원자가 태어나셨다. 2020-12-25 주병순 7150
222099 하늘의 너희 아버지처럼 완전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. 2021-02-27 주병순 7151
224182 곧 그의 나병이 가셨다. 2022-01-07 주병순 7150
227673 04.04.화."닭이 울기 전에 너는 세 번이나 나를 모른다고 할 것이다. ... |1| 2023-04-04 강칠등 7151
228048 † 십자가의 고뇌 둘째 시간, 예수님의 둘째 ~ 넷째 말씀 - 예수 수난 ... |1| 2023-05-17 장병찬 7150
228059 05.19.금."그 기쁨을 아무도 너희에게서 빼앗지 못할 것이다."(요한 ... 2023-05-19 강칠등 7150
228725 ■† 12권-94. 잉태의 순간에 모든 영혼들을 잉태하시고, 그들의 고통과 ... |1| 2023-08-12 장병찬 7150
23793 알콜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위하여 2001-08-24 최용록 71418
24642 이름없는 모습, 황량한 벌판의 돌무더기! 2001-09-23 윤종관 7148
24874 칭찬합시다의 Soul Cafe로 유명한 애덕의집 방문하기 2001-10-03 김경상 7148
39148 고지식한 교인분들께 드리는글 2002-09-23 이정자 71420
40606 ... 2002-10-14 박민호 71418
40612     [RE:40606] 박민호님 말에 동의합니다. 2002-10-14 최병고 1483
49629 순대국집 아저씨와 소녀[잔잔한 감동] 2003-03-12 황미숙 71428
56296 ... 2003-08-25 송석진 71415
56307     [RE:56296] 2003-08-26 하영래 1381
60943 용기를 얻고자.. 도와 주세요. 2004-01-29 이경미 71418
122053 ‘미안하다’는 말과 ‘고맙다’는 말 |24| 2008-07-10 이복선 71421
135556 폭행 당하고 계신 이분 누구신지 아시나요? |10| 2009-06-02 박정준 71416
135586     부연설명 붙여도 되겠죠? |5| 2009-06-02 배지희 2288
137642 (137) 이렇게 황당할 수는 없다<1> |10| 2009-07-13 유정자 7143
138234 이념적인 냉담자들을 경계해야 한다 [영혼의 파괴자] |10| 2009-07-28 장이수 71418
199263 가마우지 시리즈 3 - '이쁜짓'도 가지가지.. |4| 2013-07-10 배봉균 7140
203337 거울을 향해 걸어가는 사람 2014-01-14 노병규 71410
206612 말씀사진 ( 2티모 4,17 ) 2014-06-29 황인선 714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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