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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10333 하늘의 너희 아버지처럼 완전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. 2016-02-20 주병순 7173
215348 동성애와 순교적 삶 2018-05-23 변성재 7170
215405 한국천주교회, ‘평신도 희년’ 선포 2018-05-31 김해득 7170
221560 ★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- 창조 - 기묘한 질서 (아들들아, 용기를 내 ... |1| 2020-12-24 장병찬 7171
223806 자기 소유를 다 버리지 않는 사람은 내 제자가 될 수 없다. 2021-11-03 주병순 7170
227239 사람이 생각보다 약하지 않더군요 2023-02-14 박윤식 7171
227626 † 죄인들에게 내 자비를 전하여라.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] |1| 2023-03-30 장병찬 7170
40643 조민석님께 정중히 질문합니다. 2002-10-15 김지선 71634
40706     [RE:40643] 저도 질문 하나 드립니다. 2002-10-15 정재형 3306
41827 신부님!! 이럴순 없습니다!! 2002-10-29 이철호 71621
41828     [RE:41827] 추천 1000번이라도 하고 싶습니다. 2002-10-29 이경진 1904
41853     [RE:41827]이건 경우가 다르다고 봅니다 2002-10-29 김안드레아 1759
41917     [RE:41827] 2002-10-29 전준선 1255
124292 솔직함.... |9| 2008-09-09 황중호 71621
132778 '함께 빵을 적신다'는 것은 무슨 의미 [유다 복음, 거짓 제물] |8| 2009-04-08 장이수 7164
132779     그리스도의 손에 맡겨 드리다 [십자가 희생제사] 2009-04-08 장이수 2183
140456 감곡성당 2009-09-23 정규환 7160
140458     Re:감곡성당 바로 이것입니다. 2009-09-23 이석균 5190
150510 사순절의 기도 - 헨리 나웬 2010-02-20 김복희 7168
150541     보석 같은 명상 2010-02-21 박재용 1694
150544        부활을 기원하며 2010-02-22 김복희 1763
163174 사진 올리기 3주년 기념 52 - 서울대공원 홍학 쇼(紅鶴 Show) 사진 ... 2010-09-25 배봉균 7167
170501 사도신경을 외우며... 2011-01-27 박재용 71613
170530     Re:궁금한 것... 2011-01-28 정란희 3715
170542        관심에 2011-01-28 박재용 2726
170609           교회의 가르침과 인신공격 2011-01-29 이덕원 2464
170563           Re:스스로 2011-01-28 정란희 2462
170543           Re:저도 궁금한거 한가지... 2011-01-28 안현신 2752
170547              네.. 2011-01-28 박재용 2425
170549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Re:아니요...제질문은 그게 아닙니다...(+) 2011-01-28 안현신 2602
170550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답변 다 드렸지요... 2011-01-28 박재용 2654
170553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Re:제가 님께 나쁜글로 답한적이??(+) 2011-01-28 안현신 2462
170522     이렇게 믿음을 강조하시는 분이 2011-01-27 이덕원 33412
170528        신앙이 없다면 2011-01-27 박재용 2938
170503     Re:묵주의 9일기도 2011-01-27 안현신 1,0153
170552           Re:묵주의 9일기도_이렇게... 2011-01-28 안현신 3302
170531        Re:묵주의 9일기도 2011-01-28 정란희 3044
170529        Re:영롱한 언어... 2011-01-27 이상훈 30312
170544           Re:돌을 맞아도.. 2011-01-28 안현신 2532
170532           약속!^^ 2011-01-28 김복희 2898
170533              Re:약속!^^ 2011-01-28 이상훈 28410
170574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Re:헛약속 2011-01-28 정란희 2283
170541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좋은 아침!^^ 2011-01-28 김복희 2587
195892 깨끗한 손과 더러운 손 2013-02-12 강헌모 7160
206910 저더러 물 위를 걸어오라고 명령하십시오. 2014-08-04 주병순 7163
227967 ■† 11권-144. 예수님과 하나 되어 행하는 영성체의 의미와 효과 [천 ... |1| 2023-05-07 장병찬 7160
21353 비오던 주말... 2001-06-20 이재경 71520
21369     기도드려요! 2001-06-20 임덕래 1754
33960 독백 2002-05-25 정윤희 71532
33969     [RE:33960]저의 견해입니다. 2002-05-25 곽일수 30019
38013 666에 대한 곱비 신부님의 성모님의 해석 2002-09-01 황명구 7159
49629 순대국집 아저씨와 소녀[잔잔한 감동] 2003-03-12 황미숙 71528
51961 이스라엘, 제정신이 아니다! 2003-05-08 정원경 71518
58324 글 남겼는데..ㅡㅜ 관심 가져주세염~ 2003-11-01 김소리 7150
101669 드디어 해냈습니다! ^^ |57| 2006-07-04 이복희 71521
117252 신부(神父)라는호칭에대한재고-교회를위한제언,성직자라는용어와함께.. |2| 2008-02-05 유영광 7152
127556 혹시 개나 돼지 같은 존재는 아닙니까?? |11| 2008-11-26 김지은 7159
127563     Re:마음이 콩밭에 가 있으면 아무 말도 안들리는 법 |4| 2008-11-26 박여향 2048
127561     무슨 눈이면..이런 제목이 보이실까? |5| 2008-11-26 정유경 2957
127557     Re: 정유경님, 이현숙님께... |37| 2008-11-26 김지은 4787
127559        아름다운 제묵입니다! |1| 2008-11-26 정유경 2272
127560           Re: 옮긴글이라 분명히 밝혔는데요. |3| 2008-11-26 김지은 2588
129068 신성구 도마 형제님의 명복을 빌며 ... |9| 2008-12-30 신희상 71520
129660 그립습니다. |37| 2009-01-16 고도남 71520
135062 봉하마을에서 연도를 바쳤습니다 |15| 2009-05-26 지요하 715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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