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771 늦잠둥이를 깨우셔서 새벽미사를 보내심... |6| 2006-06-23 장원주 1,8303
97443 ♥부모맘이지요.♥ 오상선바오로 신부님 2015-06-16 김종업 1,83010
14536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1.03.18) 2021-03-18 김중애 1,8301
115073 왜곡된 믿음(Faith), 무엇이 문제인가? 2017-09-29 이정기 1,8300
140081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[후속] 10 내맡김은 단지 시작 ... |4| 2020-08-13 김은경 1,8304
130357 '저는 무익한 종입니다' 하고 말해야 한다 2019-06-12 박현희 1,8300
140598 손을 뻗어라 |1| 2020-09-07 최원석 1,8302
113583 군중을 떠나 집으로 가셨다(8/1) - 김우성비오신부 2017-08-01 신현민 1,8301
139809 예언자는 어디에서나 존경받지만 고향과 집안에서만은 존경받지 못한다. 2020-07-31 최원석 1,8302
130548 아름다운 황혼이고 싶습니다. 2019-06-22 김중애 1,8304
139688 ★ 하느님을 향한 거룩한 두려움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가톨릭출판사 ... |1| 2020-07-24 장병찬 1,8301
110080 ■ 눈이 있어도 귀가 있어도 / 연중 제6주간 화요일 |2| 2017-02-14 박윤식 1,8300
4292 예언자는 고향에서 대접을 받지 못한다 2002-11-25 정병환 1,8303
130579 ■ 커지셔야 할 분과 작아져야 할 이 / 성 요한 세례자 탄생 대축일 |1| 2019-06-24 박윤식 1,8302
3548 오늘을 지내고... 2002-04-12 배기완 1,8304
109314 연중 제1주간 수요일 |8| 2017-01-11 조재형 1,83013
2614 기도 2001-07-29 박미라 1,8308
130558 ■ 성체성사는 나눔과 섬김의 신비 / 지극히 거룩하신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... |2| 2019-06-23 박윤식 1,8303
7182 기도는 의무인가 |4| 2004-06-07 박용귀 1,83013
118706 3.3.♡♡♡사랑을 기억하라 - 반영억 라파엘신부. 2018-03-03 송문숙 1,8305
7057 참 말씀이요! 2004-05-13 이한기 1,8303
128220 행복하고 좋은 인간관계 2019-03-12 김중애 1,8302
6791 복음산책(성주간 월요일) 2004-04-04 박상대 1,83011
120143 2018년 4월 30일(아버지께서 보내실 보호자께서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 ... 2018-04-30 김중애 1,8300
6821 ♣ 빈 무덤 ♣ 2004-04-10 조영숙 1,8309
12818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3.11) 2019-03-11 김중애 1,8307
136521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사순 제1주간 목요일)『좋은 것 ... |2| 2020-03-04 김동식 1,8301
117632 1.17. ♡♡♡ 마음이 오그라든 병 - 반영억라파엘신부. 2018-01-17 송문숙 1,8303
137298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20-04-04 김명준 1,8305
126017 회개를 통한 주님 은총의 선물 -기쁨, 평화, 희망, 찬미, 감사, 겸손- ... |2| 2018-12-16 김명준 1,8306
168,159건 (765/5,606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