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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26560 너희는 준비하고 깨어 있어라. 2022-11-27 주병순 7300
227317 02.22.재의 수요일."숨은 일도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너에게 갚아 주실 ... 2023-02-22 강칠등 7300
227880 김연아의 돌아와요 부산항에 2023-04-27 강칠등 7302
228016 † 하느님의 마음을 상하게 해 드린 것에 대해 용서를 빌었다. [파우스티나 ... |1| 2023-05-13 장병찬 7300
233630 최양업 토마스 가경자 사제님의 기적을 보여 주소서 2026-04-27 손재수 7301
21646 <21607>백혈병에 쓰러지신 수녀님 2001-06-27 황미숙 72925
25133 짜증을 내어서 무엇하나 2001-10-11 양대동 72921
32565 한국교회쇄신과 성직자 중심주의 교회에 대한 고찰. 2002-04-30 김기조 72915
42788 김옥경 자매님께 2002-11-05 지요하 72936
56343 미친 사람과의 대화 2003-08-26 이풀잎 72923
83826 납골당 유감-바뀌어야 합니다/공릉2동 주민 여러분 |104| 2005-06-18 임덕래 7296
83854     Re: 장례용어 ‘납골당’ 대신 ‘봉안당’으로 |9| 2005-06-19 박미화 1382
86056 이 현철(이냐시오) 신부님께......^^* |11| 2005-08-02 정재훈 72924
86086     Re:이 현철(이냐시오) 신부님 삐졌나봐......^^* 2005-08-03 신성자 2127
126840 10월에 있은 3일 간의 外道 |15| 2008-11-07 권태하 72924
134122 이런 논쟁은 빨리 끝내야 합니다. |7| 2009-05-08 양명석 72913
134130     Re:이런 논쟁은 빨리 끝내야 합니다. 2009-05-08 송동헌 3257
136609 투쟁하는 정의는 사랑이 없다 ... |11| 2009-06-22 신희상 72922
136655     참 어처구니 없는 글이네... |5| 2009-06-22 이윤석 23014
136616     투쟁하지 않음은 사랑이 없는 것이다. |2| 2009-06-22 이재원 31726
136621        투쟁이 아니라 저항입니다. |1| 2009-06-22 최기두 28415
140441 말은 와전되기 마련이다. |7| 2009-09-23 양명석 72912
206536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여라. 2014-06-19 주병순 7293
209613 국악성가연구소 4분기 수강생모집 2015-09-22 이기승 7290
227598 도배가 숙명인 이수야 2023-03-28 신윤식 7290
13436 진정한사제 2000-08-26 박난서 72832
24151 ~★좋은 이야기★~ 2001-09-07 이경선 72822
24153     [RE:24151]경선이에게...!』 2001-09-08 최미정 2616
33086 우지형님정말 알고 싶습니다. 2002-05-10 실비아 72820
125724 장한평 성당 이틀째 입니다. |5| 2008-10-10 박혜진 7281
128421 그들은 누구의 포로이기에 그렇게 게거품을 무나! |21| 2008-12-12 양명석 72816
138488 담양(潭陽).....나는 도둑이었소이다 |19| 2009-08-05 권태하 72821
191577 수원교구, 던지실 성당 김학무 신부님과 70명 외( 2012년 9월 14일 ... 2012-09-16 박희찬 7280
195316 원세상에 이런 신부님이 또 계실까요? |3| 2013-01-16 김명순 7280
207981 돌 하나도 다른 돌 위에 남아 있지 않을 것이다. 2014-11-25 주병순 7282
209015 너희는 세상의 빛이다. 2015-06-09 주병순 7282
210167 예수님께서는 권위를 가지고 사람들을 가르치셨다. 2016-01-12 주병순 728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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