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5162 성서속의 사랑(18)- 우동 한 그릇 2003-07-21 배순영 1,8316
12374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9.25) 2018-09-25 김중애 1,8315
121694 7.6."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."-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... 2018-07-06 송문숙 1,8310
124726 여유로운 하루의 시작 2018-11-01 김중애 1,8312
143537 주님 세례 축일 |7| 2021-01-09 조재형 1,83112
124180 ■ 진실을 외면하는 악이야말로 / 연중 제27주간 금요일 |1| 2018-10-12 박윤식 1,8310
121211 2018년 6월 17일(어떤 씨앗보다도 작으나 어떤 풀보다도 커진다.) 2018-06-17 김중애 1,8310
124331 10.18.나는 이제 양들을 이리 떼 가운데로 보내는 것처럼 너희를 보낸다 ... 2018-10-18 송문숙 1,8310
5970 좁아터진.. 2003-11-17 노우진 1,83118
124970 11.9.말씀기도 -내 아버지의 집을 장사하는 집으로 만들지 마라 이영근신 ... |1| 2018-11-09 송문숙 1,8310
1709 묵주기도를 하면서.. |3| 2013-12-02 유가영 1,8312
124995 살레시오회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의 희망 한 스픈(주님 보시기에 사랑스럽고 ... 2018-11-10 김중애 1,8315
30887 ◆ 천주교회는 불친절해 . . . . . . [방인이 신부님] |10| 2007-10-16 김혜경 1,83120
125188 11.16.이미 용서하셨습니다. - 반영억 라파엘신부 2018-11-16 송문숙 1,8312
1886 창조주 성부하느님께서 ‘이루어졌다.’고 마침영광송에서 말씀하셨습니다. 2015-02-28 한영구 1,8310
125202 너희는 롯의 아내를 기억하여라/한상우 바오로 신부 |1| 2018-11-16 김중애 1,8311
5908 속사랑123- 인순이의 웃음 2003-11-09 배순영 1,8316
132631 성 마태오 사도 복음사가 축일 |12| 2019-09-20 조재형 1,83111
116822 잠자고 있는 영혼들,38 2017-12-14 김중애 1,8310
131095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14.내맡긴 영혼은(5) |2| 2019-07-15 정민선 1,8311
146939 반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아버지의 말씀이 진리입니다 2021-05-19 강헌모 1,8311
129397 하늘에서 내려온 이, 곧 사람의 아들 말고는 하늘로 올라간 이가 없다. 2019-04-30 주병순 1,8310
11978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4.16) |2| 2018-04-17 김중애 1,8313
129504 ★ 영성체를 위하여는 영혼의 순결이 필요하다 |1| 2019-05-06 장병찬 1,8310
3190 '명의'를 찾아서(1/23) 2002-01-22 이영숙 1,83112
129230 두려워 마라 |1| 2019-04-22 최원석 1,8311
118388 성령께서는 예수님을 광야로 내보내셨다(2/18) - 김우성비오신부 2018-02-18 신현민 1,8310
129779 부활 제5 주일 |11| 2019-05-19 조재형 1,83111
3855 둘러보니.. 2002-07-18 박선영 1,8312
130121 ★ 사랑의 공동체 (故김용배 신부님) |1| 2019-06-02 장병찬 1,83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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