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816 어머니! 1999-11-30 이진용 68216
817     [RE:816] 1999-12-01 박경환 2154
825     [RE:816] 1999-12-03 최귀봉 2290
6367 한 장의 벽돌.. 2002-05-17 최은혜 68220
7204 중년이 되어도...... 2002-09-10 조진수 68217
8699 행복을 가져다 주는 마음 2003-06-03 안창환 6829
9654 이런 부부되게하소서 2003-12-17 오기천 6828
26820 웃으며 사는 삶. |5| 2007-03-03 박상일 6824
28013 * 나를 찾아 주시는 주님 |7| 2007-05-13 김성보 6828
30668 하루를 이런 마음으로 시작하게 하소서 |5| 2007-10-17 노병규 6829
31489 바람 속을... |10| 2007-11-22 원종인 68212
32714 ~~**< 이런 오늘이었으면 좋겠습니다 >**~~ |13| 2008-01-07 김미자 68211
33538 + + + 십자가의 길 + + + |10| 2008-02-09 김미자 68210
35812 저...사랑하는 칭구에게 멋진 선물을 받았어요~~^^ 우리 함께 나누어요~ ... |22| 2008-05-01 김미자 68210
35825     Re:저...사랑하는 칭구에게 멋진 선물을 받았어요~~^^ 김광자 데레사님 ... |6| 2008-05-01 김미자 2447
36883 ♣ 희망의 속삭임 ♣ |8| 2008-06-20 김미자 6828
41087 ♣ 다시 시작하는 기쁨으로 / 이해인수녀님 ♣ |6| 2009-01-04 김미자 6828
42034 왜 (왜 슬퍼하느냐 ? ) 2009-02-18 노병규 6826
42643 내일이면 늦습니다. |6| 2009-03-25 마진수 6827
44377 ♣ 자기 삶을 당당하게 가꾸는 사람 ♣ |2| 2009-06-22 김미자 6827
44587 [아침편지l]어느 복지사의 감동적인 글 |1| 2009-07-02 노병규 6829
44680 부르면 눈물이 날것 같은 그대 |1| 2009-07-06 김미자 6828
46648 무엇을 먹을까 걱정 말아라 |1| 2009-10-13 김미자 6828
48201 새해의 은총 |1| 2010-01-03 김미자 6825
51217 ▶◀천안함 추모시 / 그리운 사람아 |2| 2010-04-30 김미자 68212
55568 아들이 보낸 수표를 도배지로 사용한 어느 어머니 이야기 |5| 2010-10-12 노병규 6825
56249 ◑ㅁ ㅏ음이 시린 그대에게... 2010-11-08 김동원 6821
58645 49%의 그리움과 51%의 기다림 |2| 2011-02-09 김미자 6829
58928 묵 상/ 이태석 신부 작사, 작곡---수원 가톨릭대학교 갓등 중창단 2011-02-20 유타한인성당 6822
61399 낮은 자리의 고마움 |1| 2011-05-23 노병규 6824
61497 사 오십대에는 흔들리는 바람 |2| 2011-05-27 김영식 6822
61599 엄마 가슴에 대못 박고.. |4| 2011-06-01 노병규 6827
65562 어느아빠의 감동적인 이야기(실화) |4| 2011-10-11 박명옥 682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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