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1179 지혜롭다는 자들에게는 감추시고 철부지들에게는 드러내 보이셨습니다. 2019-07-17 주병순 1,8320
6548 복음산책(재의수 다음 목요일) 2004-02-26 박상대 1,83215
117069 12.25.♡♡♡매일의 성탄-반영억 라파엘신부. |1| 2017-12-25 송문숙 1,8324
8377 (복음산책) 삶과 죽음, 죽음과 삶 |1| 2004-11-01 박상대 1,83217
13363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11.04) 2019-11-04 김중애 1,8325
122034 7.17.말씀기도 - "그들이 회개하지 않았기 때문이다."-양주 올리베따노 ... |1| 2018-07-17 송문숙 1,8322
126145 내 도반道伴은 누구인가? - 영적 우정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... |2| 2018-12-21 김명준 1,83210
126421 ★ 돈에 대한 바른 태도 |1| 2018-12-30 장병찬 1,8320
126424 예수,마리아,요셉의 성가정 축일/아기 예수님 탄생은 인류의 축복/배광하 신 ... 2018-12-30 원근식 1,8321
12664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1.08) |1| 2019-01-08 김중애 1,8322
146095 ‘나’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(2651) ‘21.4.15.목 |1| 2021-04-15 김명준 1,8312
1886 창조주 성부하느님께서 ‘이루어졌다.’고 마침영광송에서 말씀하셨습니다. 2015-02-28 한영구 1,8310
7944 예수의 옷에 손을 댄 여자 2004-09-15 박용귀 1,8318
122262 ■ 기다림은 나쁜 놈보다 착한 분이 더 많기에 / 연중 제16주간 토요일 2018-07-28 박윤식 1,8310
145624 3.29."온 집안에 향유냄새가 가득하였습니다.” -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 ... 2021-03-28 송문숙 1,8312
103438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거룩한 내맡김 영성의 탁월성 |8| 2016-03-28 김태중 1,8316
7809 하느님이냐 재물이냐 2004-08-28 박용귀 1,8317
126710 2019년 1월 11일(곧 그의 나병이 가셨다) 2019-01-11 김중애 1,8310
143537 주님 세례 축일 |7| 2021-01-09 조재형 1,83112
1709 묵주기도를 하면서.. |3| 2013-12-02 유가영 1,8312
5970 좁아터진.. 2003-11-17 노우진 1,83118
122572 겨자씨 한 알만 한 믿음 |2| 2018-08-11 최원석 1,8311
146939 반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아버지의 말씀이 진리입니다 2021-05-19 강헌모 1,8311
98551 † 어찌하여 우리는 귀신을 쫓아내지 못합니까? (마태17,14-21) 2015-08-10 윤태열 1,8310
5908 속사랑123- 인순이의 웃음 2003-11-09 배순영 1,8316
126386 예수님 따라 사는 삶.. 2018-12-28 김중애 1,8311
3190 '명의'를 찾아서(1/23) 2002-01-22 이영숙 1,83112
121694 7.6."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."-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... 2018-07-06 송문숙 1,8310
134289 양승국 스테파노, 살레시오회(여러분들의 게으름 때문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... 2019-12-03 김중애 1,8314
125616 12.1.말씀기도 - 늘 깨어 기도 하여라 - 이영근신부 2018-12-01 송문숙 1,83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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