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99330 베이비박스 아이들은 다 어디로 갔나 |1| 2021-03-17 이바램 6841
100552 † 하느님의 뜻 안에서 사는 이는 결코 연옥에 가지 않는다 - [하느님의 ... |1| 2022-01-28 장병찬 6840
101438 ★★★† 제3일 - 천상 아기의 잉태로 인한 모든 피조물의 미소. - [동 ... |1| 2022-10-04 장병찬 6840
102605 † 십자가의 고뇌 셋째 시간. 숨을 거두시다 - 예수 수난 제22시간 (오 ... |1| 2023-05-19 장병찬 6840
816 어머니! 1999-11-30 이진용 68316
817     [RE:816] 1999-12-01 박경환 2154
825     [RE:816] 1999-12-03 최귀봉 2290
1868 친구에게 2000-10-07 이근재 68313
5201 [시간의 가치] 2001-12-01 송동옥 68313
6368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.. 2002-05-17 최은혜 6838
9511 날씨와도 같은 삶... 2003-11-16 안창환 68315
25630 * 丁亥年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. |14| 2007-01-01 김성보 68312
27877 ♣~ 희망과 책임 ~♣ |9| 2007-05-03 양춘식 68310
28165 어떤 인연으로 사는 게 좋을까 |1| 2007-05-22 원근식 6833
28538 ** 나이를 더 할 때 마다 ** |5| 2007-06-12 양춘식 68310
28630 고해성사와 물구나무 |5| 2007-06-18 이정현 6834
30668 하루를 이런 마음으로 시작하게 하소서 |5| 2007-10-17 노병규 6839
31876 이제 마음 아픈 일은 그만이었으면 |9| 2007-12-06 김은기 6838
31879     Re:이제 마음 아픈 일은 그만이었으면 |1| 2007-12-06 김숙희 1584
31878     Re:세상을 떠난 김은기님의 가족들에게 따뜻한 기도를 부탁 드려요.. |1| 2007-12-06 김문환 1894
42506 섬진강으로 떠나요!! |4| 2009-03-16 노병규 6838
42633 자목련 아래서 차 한잔.....그이가 당신이예요 |6| 2009-03-25 김미자 68312
42643 내일이면 늦습니다. |6| 2009-03-25 마진수 6837
44895 사랑과 이별 사이 |1| 2009-07-15 노병규 6835
49076 동백꽃... |1| 2010-02-12 이은숙 6833
51979 강, 바람, 하느님 그리고 나 |1| 2010-05-27 김미자 68322
54695 밥그릇을 쓰다듬던 아내 |3| 2010-09-06 노병규 6835
56508 가을에는 기도하게 하소서 2010-11-20 김효재 6831
59519 겸손이란 |12| 2011-03-14 김미자 68310
61599 엄마 가슴에 대못 박고.. |4| 2011-06-01 노병규 6837
62047 꽃과 커피 |2| 2011-06-22 박명옥 6831
64326 과부 며느리, 과부 시어머니 |2| 2011-09-05 노병규 6838
67462 30분 내로 기분 좋고 행복해지는 방법/띠아미께의 화려한 외출 2011-12-15 김미자 6838
68095 성지 - 가파르나움 (Capernaum) |4| 2012-01-12 노병규 683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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