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53 아버지와 운동화***펀글 2000-06-30 조진수 6846
9652 당신도 누군가에게 힘이 되어주는 사람입니다 2003-12-16 안창환 68412
25630 * 丁亥年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. |14| 2007-01-01 김성보 68412
27185 ♥ 사랑하는 아들에게 ♥ |8| 2007-03-22 양춘식 6848
28893 물의 속성/삶의 지혜 |1| 2007-07-04 원근식 6845
30259 잠시 쉼표가 주는 여유 |2| 2007-09-28 노병규 6847
30668 하루를 이런 마음으로 시작하게 하소서 |5| 2007-10-17 노병규 6849
31121 아침마다 눈을 뜨면 |4| 2007-11-06 노병규 68410
33121 * 기쁨이 되고 있습니다 * |5| 2008-01-22 노병규 6844
42223 꾸미지 않아.... |7| 2009-02-26 원종인 6848
44680 부르면 눈물이 날것 같은 그대 |1| 2009-07-06 김미자 6848
47051 억울함도 인정하는 삶을 살겠나이다 |1| 2009-11-03 조용안 6845
47329 잠깐 머물다 갈 것이니 |1| 2009-11-19 신영학 6842
48199 가장 중요한 약속 |1| 2010-01-03 노병규 6845
49234 사랑하는 아내에게 |1| 2010-02-19 조용안 6848
51243 아름다운 성모의 밤 |2| 2010-05-01 김미자 6848
57746 그리스도論 ; 삼위일체론 21 회 2011-01-05 김근식 6842
58645 49%의 그리움과 51%의 기다림 |2| 2011-02-09 김미자 6849
59200 그리스도論 /마리아론 28 회 2011-03-02 김근식 6843
61599 엄마 가슴에 대못 박고.. |4| 2011-06-01 노병규 6847
68546 ~ 친구여 우리 늙으면 이렇게 사세 ~ 2012-02-05 박명옥 6844
68557 따뜻한 겨울 이야기 |1| 2012-02-06 노병규 6844
70009 태어나서 |1| 2012-04-20 노병규 68410
71096 파주, 꽃양귀비 |2| 2012-06-14 노병규 6844
71474 오늘이라는 좋은 날에 |1| 2012-07-04 노병규 6841
73049 오상선 신부님 - 10 /4 성 프란치스코 2012-10-04 강헌모 6842
79732 일이 막힐때는 무조건 걸어라 2013-10-10 강헌모 6842
79910 모든 화는 입으로부터 |1| 2013-10-27 원두식 6846
80107 내 기도에는... |2| 2013-11-13 강태원 6842
80445 행운은 행복을 |2| 2013-12-15 강헌모 684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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