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4219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11.16) 2020-11-16 김중애 1,8343
140140 ★ 지독히 사악하고 무서울 정도로 교활한 마귀들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... |1| 2020-08-16 장병찬 1,8340
140094 '받아들일 수 있는 사람은 받아들여라.' 2020-08-14 이부영 1,8341
140204 내가 후하다고 해서 시기하는 것이오? 2020-08-19 주병순 1,8341
140410 당장 세례자 요한의 머리를 쟁반에 담아 저에게 주시기를 바랍니다. 2020-08-29 주병순 1,8341
141157 하늘에서 그들의 천사들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얼굴을 늘 보고 있다. 2020-10-02 주병순 1,8340
141166 '너희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것을 기뻐하여라.' 2020-10-03 이부영 1,8340
138998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|1| 2020-06-20 김명준 1,8342
139026 오히려 영혼도 육신도 지옥에서 멸망시키실 수 있는 분을 두려워하여라 |1| 2020-06-21 최원석 1,8342
139777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다. 나를 믿는 사람은 죽더라도 살고 |1| 2020-07-29 최원석 1,8342
137914 말씀을 구원의 진리로 깨닫는 삶 (요한 6,44-51) 2020-04-30 김종업 1,8340
136831 ★이해욱 신부의 {내맡긴 영혼은}두껍아 ,헌집줄게 새집다오! |3| 2020-03-17 정민선 1,8342
5162 성서속의 사랑(18)- 우동 한 그릇 2003-07-21 배순영 1,8336
109716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가난은 행복의 필요조건 |1| 2017-01-29 김리원 1,8333
5970 좁아터진.. 2003-11-17 노우진 1,83318
104241 부활 제7주간 화요일 |6| 2016-05-10 조재형 1,83311
2604 너무 어렵게 가고 있지는 않은가? 2001-07-25 임종범 1,8339
108168 벽壁이 변하여 문門으로 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토회 요셉수도원 ... |3| 2016-11-19 김명준 1,8336
2587 나는 어떤 이름으로 사는가? 2001-07-19 박후임 1,8335
136481 ■ 이사악과 레베카의 결혼[4/5]/아브라함[1]/창세기 성조사[36] |1| 2020-03-02 박윤식 1,8332
2592 고백성사 2001-07-20 임종범 1,8333
120678 생각에도 리듬이 있어야 한다. |1| 2018-05-24 김중애 1,8331
2406 법보다 사람을 먼저 보기(안토니오 기념일) 2001-06-13 상지종 1,83310
103444 내 형제들에게 갈릴래아로 가라고 전하여라. 그들은 거기에서 나를 보게 될 ... 2016-03-28 주병순 1,8331
146715 5.11. “이제 나는 나를 보내신 분께 간다.” - 양주 올리베따노 ... |1| 2021-05-11 송문숙 1,8332
121883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 제14주간 목요일)『 열 ... |2| 2018-07-11 김동식 1,8334
13910 12월3일 야곱의 우물-선교의 시작/선교는 자신을 나누는 것 |10| 2005-12-03 조영숙 1,8336
139813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성 알폰소 마리아 데 리구오리 ... |2| 2020-07-31 김동식 1,8331
122056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기도 (1649) ‘18.7.18. 수. 2018-07-18 김명준 1,8332
139742 세상의 일들에서 의미를 찾는 학문이 신앙과 사랑의 의미를 설명할 수 있을까 ... 2020-07-27 김중애 1,83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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