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40204 내가 후하다고 해서 시기하는 것이오? 2020-08-19 주병순 1,8341
120951 6.6.기도"진리는 언제나 살아있다."-반영억 라파엘신부 |1| 2018-06-06 송문숙 1,8344
140410 당장 세례자 요한의 머리를 쟁반에 담아 저에게 주시기를 바랍니다. 2020-08-29 주병순 1,8341
129435 양승국 스테파노, SDB(사람에게 순종하는 것보다 하느님께 순종하는 것이 ... 2019-05-02 김중애 1,8343
141166 '너희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것을 기뻐하여라.' 2020-10-03 이부영 1,8340
114723 주님의 기도와 성모송 설명 2017-09-14 김철빈 1,8340
141157 하늘에서 그들의 천사들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얼굴을 늘 보고 있다. 2020-10-02 주병순 1,8340
128340 ★ 미사 성제와 연옥 영혼들 |1| 2019-03-18 장병찬 1,8340
139026 오히려 영혼도 육신도 지옥에서 멸망시키실 수 있는 분을 두려워하여라 |1| 2020-06-21 최원석 1,8342
108222 ♣ 11.22 화/ 생의 밑바닥에서도 잃지 않는 희망 - 기 프란치스코 신 ... |1| 2016-11-21 이영숙 1,8346
138998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|1| 2020-06-20 김명준 1,8342
131238 보아라, 내가 선택한 나의 종, 내가 사랑하는 이, 내 마음에 드는 이다. |1| 2019-07-20 최원석 1,8341
139777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다. 나를 믿는 사람은 죽더라도 살고 |1| 2020-07-29 최원석 1,8342
108250 감사의 노래를 -파스카의 주님과 함께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토회 요 ... |5| 2016-11-23 김명준 1,83410
136831 ★이해욱 신부의 {내맡긴 영혼은}두껍아 ,헌집줄게 새집다오! |3| 2020-03-17 정민선 1,8342
12790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2.27) 2019-02-27 김중애 1,8346
137914 말씀을 구원의 진리로 깨닫는 삶 (요한 6,44-51) 2020-04-30 김종업 1,8340
108926 예수 성탄의 큰 기쁨 -하느님께 영광, 사람들에게 평화- 이수철 프란치스코 ... 2016-12-25 김명준 1,8340
4187 단 하나의 해결책 2002-10-25 박미라 1,8347
128198 너희가 내 형제들인 이 가장 작은 이들 가운데 한 사람에게 해 준 것이 바 ... 2019-03-11 주병순 1,8340
4331 촛불시위는 우리의 희망 2002-12-09 이풀잎 1,83410
109916 연중 제5주간 화요일 |8| 2017-02-07 조재형 1,83411
7348 나는 누구인가? 2004-06-28 박용귀 1,83412
125687 12.3. 내가 가서 그를 고쳐주마 -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 2018-12-03 송문숙 1,8343
5243 미사 시간 2003-08-06 권영화 1,83411
125778 살레시오회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의 희망 한 스픈(그 모든 탑들이 허물어진 ... 2018-12-06 김중애 1,8345
9053 중풍병자인 나! |11| 2005-01-14 이인옥 1,83424
12671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1.11) 2019-01-11 김중애 1,8346
123271 9.8.성모성탄 축일 -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 |1| 2018-09-08 송문숙 1,8341
12405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10.07) 2018-10-07 김중애 1,834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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