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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9732 내가 보내는 이를 맞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맞아들이는 것이다. 2019-05-16 주병순 1,8340
14219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11.16) 2020-11-16 김중애 1,8343
14545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1.03.22) 2021-03-22 김중애 1,8344
122036 너 코라진아! |2| 2018-07-17 최원석 1,8341
129667 모든 승리의 모후이신 마리아 2019-05-13 김중애 1,8340
140140 ★ 지독히 사악하고 무서울 정도로 교활한 마귀들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... |1| 2020-08-16 장병찬 1,8340
94588 ♡ 귀를 열어 주시고 혀를 풀어주십시오 / 반영억라파엘 신부님 |2| 2015-02-13 김세영 1,83419
120951 6.6.기도"진리는 언제나 살아있다."-반영억 라파엘신부 |1| 2018-06-06 송문숙 1,8344
129440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성 필립보와 성 야고보 사도 ... |2| 2019-05-02 김동식 1,8342
140094 '받아들일 수 있는 사람은 받아들여라.' 2020-08-14 이부영 1,8341
145381 다윗의 자손 요셉아 |1| 2021-03-19 최원석 1,8341
114723 주님의 기도와 성모송 설명 2017-09-14 김철빈 1,8340
129435 양승국 스테파노, SDB(사람에게 순종하는 것보다 하느님께 순종하는 것이 ... 2019-05-02 김중애 1,8343
140204 내가 후하다고 해서 시기하는 것이오? 2020-08-19 주병순 1,8341
146985 부활 제7주간 금요일 ,,, 독서, 복음서 주해 2021-05-20 김대군 1,8340
108222 ♣ 11.22 화/ 생의 밑바닥에서도 잃지 않는 희망 - 기 프란치스코 신 ... |1| 2016-11-21 이영숙 1,8346
128340 ★ 미사 성제와 연옥 영혼들 |1| 2019-03-18 장병찬 1,8340
140410 당장 세례자 요한의 머리를 쟁반에 담아 저에게 주시기를 바랍니다. 2020-08-29 주병순 1,8341
131238 보아라, 내가 선택한 나의 종, 내가 사랑하는 이, 내 마음에 드는 이다. |1| 2019-07-20 최원석 1,8341
108250 감사의 노래를 -파스카의 주님과 함께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토회 요 ... |5| 2016-11-23 김명준 1,83410
12790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2.27) 2019-02-27 김중애 1,8346
141166 '너희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것을 기뻐하여라.' 2020-10-03 이부영 1,8340
128198 너희가 내 형제들인 이 가장 작은 이들 가운데 한 사람에게 해 준 것이 바 ... 2019-03-11 주병순 1,8340
108926 예수 성탄의 큰 기쁨 -하느님께 영광, 사람들에게 평화- 이수철 프란치스코 ... 2016-12-25 김명준 1,8340
125687 12.3. 내가 가서 그를 고쳐주마 -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 2018-12-03 송문숙 1,8343
141157 하늘에서 그들의 천사들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얼굴을 늘 보고 있다. 2020-10-02 주병순 1,8340
125778 살레시오회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의 희망 한 스픈(그 모든 탑들이 허물어진 ... 2018-12-06 김중애 1,8345
109916 연중 제5주간 화요일 |8| 2017-02-07 조재형 1,83411
12671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1.11) 2019-01-11 김중애 1,8346
139026 오히려 영혼도 육신도 지옥에서 멸망시키실 수 있는 분을 두려워하여라 |1| 2020-06-21 최원석 1,834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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