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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가 보내는 이를 맞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맞아들이는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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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5-16 |
주병순 |
1,834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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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11.16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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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11-16 |
김중애 |
1,834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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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1.03.2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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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3-22 |
김중애 |
1,834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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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 코라진아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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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7-17 |
최원석 |
1,834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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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든 승리의 모후이신 마리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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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5-13 |
김중애 |
1,834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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★ 지독히 사악하고 무서울 정도로 교활한 마귀들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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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8-16 |
장병찬 |
1,834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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♡ 귀를 열어 주시고 혀를 풀어주십시오 / 반영억라파엘 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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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-02-13 |
김세영 |
1,834 | 1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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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.6.기도"진리는 언제나 살아있다."-반영억 라파엘신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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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06-06 |
송문숙 |
1,834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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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성 필립보와 성 야고보 사도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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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5-02 |
김동식 |
1,834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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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받아들일 수 있는 사람은 받아들여라.'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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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8-14 |
이부영 |
1,834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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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윗의 자손 요셉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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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3-19 |
최원석 |
1,834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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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님의 기도와 성모송 설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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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-09-14 |
김철빈 |
1,834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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양승국 스테파노, SDB(사람에게 순종하는 것보다 하느님께 순종하는 것이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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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5-02 |
김중애 |
1,834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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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가 후하다고 해서 시기하는 것이오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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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8-19 |
주병순 |
1,834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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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활 제7주간 금요일 ,,, 독서, 복음서 주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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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5-20 |
김대군 |
1,834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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♣ 11.22 화/ 생의 밑바닥에서도 잃지 않는 희망 - 기 프란치스코 신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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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11-21 |
이영숙 |
1,834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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★ 미사 성제와 연옥 영혼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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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3-18 |
장병찬 |
1,834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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당장 세례자 요한의 머리를 쟁반에 담아 저에게 주시기를 바랍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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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8-29 |
주병순 |
1,834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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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아라, 내가 선택한 나의 종, 내가 사랑하는 이, 내 마음에 드는 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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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7-20 |
최원석 |
1,834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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감사의 노래를 -파스카의 주님과 함께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토회 요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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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11-23 |
김명준 |
1,834 | 1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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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2.27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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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2-27 |
김중애 |
1,834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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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너희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것을 기뻐하여라.'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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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10-03 |
이부영 |
1,834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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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희가 내 형제들인 이 가장 작은 이들 가운데 한 사람에게 해 준 것이 바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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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3-11 |
주병순 |
1,834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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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수 성탄의 큰 기쁨 -하느님께 영광, 사람들에게 평화- 이수철 프란치스코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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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12-25 |
김명준 |
1,834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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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.3. 내가 가서 그를 고쳐주마 -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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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12-03 |
송문숙 |
1,834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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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늘에서 그들의 천사들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얼굴을 늘 보고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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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10-02 |
주병순 |
1,834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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살레시오회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의 희망 한 스픈(그 모든 탑들이 허물어진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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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-12-06 |
김중애 |
1,834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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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중 제5주간 화요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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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-02-07 |
조재형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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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1.11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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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1-11 |
김중애 |
1,834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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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히려 영혼도 육신도 지옥에서 멸망시키실 수 있는 분을 두려워하여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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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6-21 |
최원석 |
1,834 | 2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