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559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11.30) 2018-11-30 김중애 1,8366
125341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자헌 기념일 / 조욱현 토마스 신부 2018-11-21 강헌모 1,8360
188629 3월 21일 토요일 / 카톡 신부 |1| 2026-03-21 강칠등 1,8351
155491 너나 잘하세요. (요한21,20-25) 2022-06-04 김종업로마노 1,8350
114429 자신을 버려야 한다 2017-09-03 최원석 1,8352
138008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20-05-05 김명준 1,8353
104386 연중 제7주간 수요일 |7| 2016-05-18 조재형 1,83511
6763 온유묵상- 세치 혀 2004-03-30 배순영 1,83512
111207 2017년 4월 3일(너희 가운데 죄 없는 자가 먼저 저 여자에게 돌을 던 ... 2017-04-03 김중애 1,8350
125263 ★ 포기할 수 있는 믿음 |1| 2018-11-19 장병찬 1,8350
2096 20 04 30 (목) 평화방송 미사 빛의 생명 새 생명 주시고, 귀 안 ... 2020-05-22 한영구 1,8350
2749 가장 소중한 이...(연중 22주 금) 2001-09-08 상지종 1,83513
122252 연중 제16주간 토요일 독서 (예레7,1-11) 2018-07-28 김종업 1,8350
139228 걱정 대신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시선을 가져라 2020-07-02 김중애 1,8352
122359 ★ 역경을 다루는 지혜. |1| 2018-08-02 장병찬 1,8350
2796 *** 더 좋은 집을... 2001-09-20 김현근 1,8351
122332 살레시오회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의 희망 한 스푼(하느님 아버지의 보다 큰 ... 2018-07-31 김중애 1,8351
124999 사람들에게 높이 평가되는 것이 하느님 앞에서는 혐오스러운 것이다 |1| 2018-11-10 최원석 1,8351
122428 ★ 기도.. |1| 2018-08-05 장병찬 1,8350
146689 우리는 받아야 할 수 있고 살 수 있는 존재다. (요한17,11-12) 2021-05-09 김종업 1,8350
122449 ★ 시간의 청지기 |1| 2018-08-06 장병찬 1,8350
138792 6.9.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를 찬양하게 하여라.”(마태 5,16)-양주 ... |1| 2020-06-09 송문숙 1,8352
122465 우리는 마음부터 만났습니다. 2018-08-06 김중애 1,8351
153150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: 영적인 눈을 뜨면 모든 것이 다 경이로 ... |1| 2022-02-14 박양석 1,8355
116943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[후속] 15 나비(마리아)처럼 ... |3| 2017-12-20 김리다 1,8354
124861 자네, 천주교 신자가 되었다던데 2018-11-06 김철빈 1,8350
116981 #하늘땅나 49 【참행복2】 “슬퍼하는 사람" 십자가의 길 제11처 4 2017-12-21 박미라 1,8351
138813 내가 율법이나 예언서들을 폐지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마라. 폐지하러 온 것 ... |1| 2020-06-10 최원석 1,8352
115736 ■ 우물쭈물하다가는 정녕 너도 나도 다 / 연중 제29주간 금요일 |2| 2017-10-27 박윤식 1,8353
124569 너희도 회개하지 않으면 모두 그처럼 멸망할 것이다 |1| 2018-10-27 최원석 1,835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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