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5186 “깨어 사십시오!” -회개와 사랑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 ... |4| 2018-11-16 김명준 2,0869
125241 연중 제33주일(세계 가난한 이의 날) |9| 2018-11-18 조재형 2,2329
125292 주님과 만남의 여정 -참 나의 발견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 ... |3| 2018-11-20 김명준 1,7959
125330 기쁨의 공동체 -예수님의 참가정 공동체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... |3| 2018-11-21 김명준 1,9469
125381 연중 제33주간 금요일 |10| 2018-11-23 조재형 1,9449
12556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11.29) 2018-11-29 김중애 1,7989
125586 주님은 ‘구원의 출구出口’이시다 -부단한 탈출의 여정- 이수철 프란치스코 ... |4| 2018-11-30 김명준 1,7949
12577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12.06) 2018-12-06 김중애 1,8369
12580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12.07) 2018-12-07 김중애 1,7449
125842 인생 광야 여정 -주님의 길을 마련합시다, 주님의 길이 됩시다- 이수철 프 ... |2| 2018-12-09 김명준 1,8569
125867 살아 계신 주님과의 만남 -무지와 영육의 병에 최고의 치유자- 이수철 프란 ... |1| 2018-12-10 김명준 1,7959
125893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자존감 하늘까지 키우는 법 |4| 2018-12-11 김현아 2,0529
125978 하늘을 가리지 마라 -경청傾聽이 답이다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... |4| 2018-12-14 김명준 1,7959
126094 우리의 희망과 기쁨이신 하느님 -절망은 없다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 ... |4| 2018-12-19 김명준 1,7799
126335 '사랑의 사도'가 됩시다 -‘무지의 너울’을 날로 얇게 해주는 사랑의 수행 ... |4| 2018-12-27 김명준 1,8629
126450 무지로부터 해방된 행복하고 충만한 삶 -말씀 찬미와 공부가 답이다- 이수철 ... |3| 2018-12-31 김명준 1,8779
126477 축복받은 우리들 -“감사합니다Thanks!”; “예Yes!, 좋습니다”- ... |4| 2019-01-01 김명준 1,7979
126548 참 아름다운 사람들 -제 본분에 충실한 사람들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 ... |7| 2019-01-04 김명준 1,7829
126576 사랑의 실천 -주님과의 만남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... |4| 2019-01-05 김명준 1,4149
126591 주님 공현 대축일 |8| 2019-01-06 조재형 1,8209
126754 주님 세례 축일 |9| 2019-01-13 조재형 2,2859
126800 연중 제1주간 화요일 |9| 2019-01-15 조재형 2,1189
12685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1.17) 2019-01-17 김중애 1,8209
126869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이것을 주고 싶다면 저것도 주고 싶은 ... |4| 2019-01-17 김현아 1,7359
127051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믿음이 만드는 내 그릇의 크기 |5| 2019-01-24 김현아 1,8959
127083 하느님 나라의 실현 -평화와 치유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 ... |4| 2019-01-26 김명준 1,3859
12728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2.02) 2019-02-02 김중애 1,4219
127291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미움 받을 용기가 없으면 발전할 수도 ... |4| 2019-02-02 김현아 1,7979
127443 삶의 균형과 조화 -기도와 일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... |3| 2019-02-09 김명준 1,6829
12753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2.12) 2019-02-12 김중애 1,572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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