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7783 8월 24일 야곱의 우물 - ♣ 거짓 ♣ |10| 2004-08-24 조영숙 1,9167
124581 은사 2018-10-28 김철빈 1,9161
116971 마리아는 길을 떠나(12/21) - 김우성비오신부 2017-12-21 신현민 1,9161
124587 하느님 나라의 통치방식 2018-10-28 김철빈 1,9161
6263 복음산책 (주님 공현 후 토요일) 2004-01-10 박상대 1,9167
124124 10.10.말씀기도 -"저희를 유혹에 빠지지 않게 하소서"- 이영근신부 |2| 2018-10-10 송문숙 1,9161
116905 12.18.강론.“요셉은 주님의 천사가 명령한대로 아내를 맞아들였다”-파주 ... |1| 2017-12-18 송문숙 1,9162
124306 10.17.말씀기도-불행하여라 너희바리사이들아~의로움과 하느님의 사랑은 아 ... 2018-10-17 송문숙 1,9161
5908 속사랑123- 인순이의 웃음 2003-11-09 배순영 1,9166
124437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하늘길 기도(1746) ’18.10.2 ... |2| 2018-10-23 김명준 1,9165
116709 12.9.“가서 하늘나라가 가까이 왔다고 선포하여라.” -파주 올리베따노 ... 2017-12-09 송문숙 1,9160
127493 알몸으로 달아난 젊은이, 왜? |1| 2019-02-11 이정임 1,9161
5975 상처가 얼마나 깊을까? 2003-11-17 노우진 1,91625
127362 말씀 온돌에서 아흐레 지지기 / 장재봉 신부님 |2| 2019-02-06 이정임 1,9162
116623 #하늘땅나 32] 【 참 행복 2】 “슬퍼하는 사람" 십자가의 길 제6처 ... 2017-12-05 박미라 1,9160
127081 성 티모테오와 성 티토 주교 기념일 |13| 2019-01-26 조재형 1,91611
5994 비=하느님의 눈물? 2003-11-20 박근호 1,91615
127072 † 01월 25일 일분간의 매일묵상 2019-01-25 김동식 1,9162
116511 ■ 부르심 받아 그분 따라나선 우리도 / 성 안드레아 사도 축일 2017-11-30 박윤식 1,9161
127597 “에파타!”, “열려라!” -유혹에 빠지지 않기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 ... |4| 2019-02-15 김명준 1,91611
5836 복음산책 (연중30주간 목요일) 2003-10-30 박상대 1,91620
12565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12.02) 2018-12-02 김중애 1,9168
116479 (겸손기도 마진우 요셉) 의심의 파괴적인 결과 2017-11-28 마진우 1,9161
125698 기도를 통한 섬김 안의 믿음 2018-12-03 김중애 1,9162
5167 성서속의 사랑(19)- 내 어찌 너를 잊으리 2003-07-22 배순영 1,9166
125669 12/1♣죽음이 주는 지혜.(김 대열 프란치스코 사베리오 신부) |1| 2018-12-02 신미숙 1,9163
11731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1.04) 2018-01-04 김중애 1,9164
125988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(대림 제3주일. 2018년 12월 16일). 2018-12-14 강점수 1,9163
5257 내 십자가는 어디에... 2003-08-08 권영화 1,9163
12664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1.08) |1| 2019-01-08 김중애 1,9162
169,637건 (751/5,655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