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02167 ★★★★★† [하느님의 뜻] 68. 영혼이 하느님 뜻의 생명을 자신 안에 ... |1| 2023-02-17 장병찬 6920
102483 † 예수 수난 제24시간 (오후 4시 - 5시) - 무덤에 묻히시다. 지극 ... |1| 2023-04-25 장병찬 6920
105154 부활 제6주간 수요일 2026-05-13 이용성 6920
175 따끈한 이야기....(2) 1998-11-23 마술피리 6918
1873 만남 2000-10-09 조진수 69115
2879 마음이 이뿐 사람들만 보세요.. ^^; 2001-02-22 안창환 69111
3126 죄의 고백(편안한 시 한편-19) 2001-03-22 백창기 69116
8049 어머니의 눈물 2003-01-18 멧골홈지기 69116
9391 행복을 숨겨둔 곳 2003-10-22 허경남 69114
12041 +민성기 요셉신부님의 일기 |3| 2004-11-13 이현철 6915
25199 * 해뜨기 직전이 가장 어두운 법입니다 |4| 2006-12-10 김성보 6917
26320 * 당신도 이럴때가 있나요 |7| 2007-02-03 김성보 69112
27305 ♬가슴에 담는 노래, 그 서른두번째 이야기... |2| 2007-03-30 김동원 6915
28693 한 인디언은 이렇게 비교했다...[전동기신부님] |2| 2007-06-22 이미경 6916
29651 [* 감동 *] 아버지의 발자국 |7| 2007-08-27 노병규 69110
33266 ~~**< 아름다운 사람이 되고 싶다 >**~~ |7| 2008-01-28 김미자 69112
34881 샘물 그대는 풀빛 |6| 2008-03-25 김미자 69110
35737 나를 행복하게 해주는 생각들 |11| 2008-04-27 김미자 69111
37751 * 울 신랑이 아니네 (웃으면 복이 온데요) * 2008-07-30 김재기 6915
38602 ♣ 추석전날 달밤에 송편 빚을 때 |6| 2008-09-12 김미자 69110
40132 ♡ 말이 깨끗하면 삶도 깨끗해진다 ♡ |3| 2008-11-21 김미자 69110
40344 세상은 내가 보는 것만 보입니다. |4| 2008-12-01 김미자 6919
40835 그대 아름다운 사람아 |7| 2008-12-22 원종인 69110
41183 마지막 기회 |4| 2009-01-09 노병규 69111
45044 두 손 없는 소금장수의 장엄한 인생 |2| 2009-07-21 김미자 69111
46119 유정이네의 슬픈 실화... |4| 2009-09-12 노병규 6919
46165 사유와 고뇌의 계절... 2009-09-14 이은숙 6911
48582 어느 아버지의 상속 재산(실화) |3| 2010-01-23 김미자 6918
56277 사랑과 정도 담아 건네는 이동푸드마켓사업. |2| 2010-11-09 박창순 6912
65979 나이가 들 수록 꼭 필요한 친구 |3| 2011-10-24 노병규 691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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