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41464 '너희의 머리카락까지 다 세어 두셨다.' 2020-10-16 이부영 1,8400
6501 복음산책 (연중6주간 수요일) 2004-02-18 박상대 1,84015
133981 사랑의 시작 / 걱정은 마음이 나눠지게합니다. 2019-11-20 김중애 1,8401
118656 가톨릭기본교리(27. 한국에 전래된 천주교회) 2018-03-01 김중애 1,8400
133983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[斷想] 23. 평생 딸랑 이거? |2| 2019-11-20 정민선 1,8401
118459 2.21.♡♡♡표징을 요구하지 마라 - 반영억 라파엘신부 2018-02-21 송문숙 1,8403
134563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도대체 하느님을 소유한다는 말은 |2| 2019-12-14 정민선 1,8401
118523 ※ 야곱의 우물과 함께하는 복음 묵상- † 2018-02-24 (사순 제1 ... |1| 2018-02-23 김동식 1,8401
138024 ■ 헌작 시종장의 꿈과 해몽[15] / 요셉[4] / 창세기 성조사[100 ... |1| 2020-05-05 박윤식 1,8402
11813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2.08) 2018-02-08 김중애 1,8406
138400 요셉이 죽다 2020-05-21 이정임 1,8403
119922 4.22."그렇게 하여 나는 목숨을 다시 얻는다." -파주 올리베따노 이영 ... 2018-04-22 송문숙 1,8400
103884 † 하느님의 은총이란 무엇인가? (2코린13,13) |1| 2016-04-20 윤태열 1,8391
17888 하느님의 꽃들 (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신부님 강론 말씀) 2006-05-18 김명준 1,8394
134996 ★이해욱 신부의 {내맡긴 영혼은} 매일 봉헌한 순간을 되돌아 보아야 |3| 2019-12-31 정민선 1,8391
117843 ※ 야곱의 우물과 함께하는 복음 묵상- † 2018-01-27(연중 제3주 ... |1| 2018-01-26 김동식 1,8390
141655 평생 사랑 공부 -1.하느님 사랑, 2.나 사랑, 3.이웃 사랑, 4.자 ... |3| 2020-10-25 김명준 1,8398
2397 거저받았으니 거저주어라... 2001-06-11 김경숙 1,8397
142160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 제33주일)『탈렌트의 비유 ... |2| 2020-11-14 김동식 1,8390
118455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[斷想] 20. 斷想하면, 단상할 ... |1| 2018-02-21 김리다 1,8392
142041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봉사하면 감사할 수밖에 없는 이유 |5| 2020-11-10 김현아 1,8394
3748 온누리 공차기 대회 2002-06-04 이풀잎 1,83910
139837 주님 중심中心의 구원救援의 삶 -환대, 경청, 공부, 성찬례- 이수철 프 ... |1| 2020-08-02 김명준 1,8396
118702 가톨릭을 사랑하는 까닭 |1| 2018-03-03 함만식 1,8392
139787 <하늘 길 기도 (2392) ‘20.7.30. 목.> 2020-07-30 김명준 1,8393
2749 가장 소중한 이...(연중 22주 금) 2001-09-08 상지종 1,83913
140029 죽음 뒤에 삶이 있을까? 2020-08-11 김중애 1,8391
116794 12.13.-"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,~"- 파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... 2017-12-13 송문숙 1,8390
138868 끊임없이 기도하라. 2020-06-13 김중애 1,8393
145940 [부활 팔일 축제 목요일] 너희는 이 일의 증인이다. (루카24,35-48 ... |1| 2021-04-08 김종업 1,839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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