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42903 시간의 가치... |4| 2009-04-08 노병규 6946
43329 삶이란 선택의 연속입니다 |3| 2009-05-02 김미자 69412
47026 세월은 가고. 사람도 가지만 |5| 2009-11-02 노병규 6944
48631 나의 마음 |1| 2010-01-25 노병규 6948
50149 **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말 ** |1| 2010-03-27 조용안 6946
50219 손 잡아야 할 때와 손 놓아야 할 때 |1| 2010-03-29 노병규 6946
52982 매일 된장찌개 사먹는노인 |1| 2010-07-05 노병규 69420
54983 프랑스 시골 마을에서 생긴 일 -하늘나라에서 온 편지 2010-09-17 노병규 6944
58076 아름다운 이야기 2011-01-18 박명옥 6947
58111 황혼의 슬픈 사랑이야기 2011-01-19 박명옥 6942
60394 한 세상 사는 동안 / 섬진강 10리 벚꽃길 |4| 2011-04-13 김미자 6949
61546 이런 약속 지켜보신 적 있으십니까 |1| 2011-05-30 노병규 6944
62607 수단으로 봉사 가시는 의사 선생님 ^*^ /이태석 신부의 뜻을 잇는 자원봉 ... |6| 2011-07-14 홍종선 69410
62870 영혼의 해독제 |6| 2011-07-23 김영식 6946
62883     아무것도 너를 |3| 2011-07-23 김미자 5177
67779 근심없는 삶 |1| 2011-12-29 박명옥 6940
74704 성탄절에 드리는 글 2012-12-24 원근식 6942
74871 우리에게 남은 시간 - 강석진 신부 2013-01-03 노병규 6947
80338 - 한해의 기도 - 이해인 |3| 2013-12-08 강태원 6942
81282 아름다운 감동을 주는 사람 |2| 2014-02-18 김현 6942
81991 1만원을 잃어버렸을 때의 충격 |1| 2014-05-11 강헌모 6943
82133 남한산성 나들이, 사찰편 |2| 2014-05-30 유재천 6943
83009 가을 향기 기다리는 마음 2014-10-16 김현 6940
84282 봄의 향연 |1| 2015-03-22 유해주 6940
85505 당신은 정말 괜찮은 사람입니다 / 이채시인 2015-08-13 이근욱 6941
91734 오늘 아침은 제가 드리겠습니다. |2| 2018-02-24 유웅열 6943
91978 [영혼을 맑게] 행복유예선언 2018-03-22 이부영 6940
92874 누군가가 내게 그랬습니다 |2| 2018-06-22 김현 6941
93251 강경화, “3일 리용호와 허심탄회한 의견 교환해” 2018-08-06 이바램 6940
95844 마음이 하늘에 떴다 2019-08-27 이숙희 6940
96227 인생이라는 삶은. . . . |1| 2019-10-17 유웅열 694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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