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3292 * 희망은 있는 걸까요? * |2| 2008-01-29 노병규 6715
35517 ♡*멀리 있어도 가슴으로 가까운사람*♡ |3| 2008-04-17 노병규 6717
35519 비밀번호 |18| 2008-04-17 김미자 67113
36222 어느 부부의 사랑 이야기 2008-05-19 노병규 6719
36243 ♧ 행복했으면 좋겠다 ♧ |6| 2008-05-20 김미자 6717
36398 순수(純粹)를 찿아 가는길 |6| 2008-05-28 신영학 6716
36680 누군가가 당신을 위해 기도하고 있다면... |1| 2008-06-11 노성욱 6717
37767 눈물의 잔치 -최종수신부- |4| 2008-07-31 김병곤 6717
38829 이 가을, 여행을 떠나세요 |3| 2008-09-22 조용안 6713
38832     가을에는 쉼을 얻으세요 2008-09-22 조용안 2942
39281 우리동네 가을풍경 |4| 2008-10-15 김학선 6716
40407 교황님집무실에 걸려있는 글 / 詩 와 영상 감상 |1| 2008-12-03 임숙향 6716
43044 돌아보면 인생은 겨우 한나절 |2| 2009-04-16 김미자 6719
43266 삶의 잔잔한 행복... |1| 2009-04-29 이은숙 6713
45281 ♡ 人生 묻지 마시게 - 법정스님 ♡ |2| 2009-08-01 노병규 67110
46772 마지막 모습이 아름다운 사람이 되고 싶다 |1| 2009-10-19 조용안 6713
46774 이 나이에도 혼자 울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|3| 2009-10-19 조용안 6717
46843 감사와 만족은 미인을 만든다 |1| 2009-10-22 김미자 6715
47247 “하느님 보시니 참 좋더라!”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09-11-14 박명옥 6716
48231 당신은 축복 받은 분입니다 |1| 2010-01-04 마진수 6711
48655 ♤ 당신이 정말 고맙습니다 ♤ |2| 2010-01-26 노병규 6717
67481 인생에서 처음이자 마지막인 오늘 ! |4| 2011-12-16 김현 6715
67569 12월의 촛불기도/크리스마스케롤 22곡모음(도밍고.파바로치.Carreras ... 2011-12-20 박명옥 6715
68530 안양 수리산 성지 2012-02-04 김미자 6717
68886 새엄마와 내복 세벌 |1| 2012-02-24 노병규 6717
68962 행복은 "소 유"가 아니라 존재다 |1| 2012-02-28 원두식 6717
73784 살아서 보기힘든 사진 한장 - 위령성월에 |2| 2012-11-11 노병규 6715
74300 노점상 할아버지의 도시락 2012-12-06 노병규 67110
79039 산다는 일은 음악을 듣는 것과 같아야 합니다 |4| 2013-08-20 강헌모 6711
79490 그 사람의 빈자리 2013-09-22 원두식 6710
80555 오늘 |1| 2013-12-24 유해주 67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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