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유게시판 즐겨찾기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7397 ★ 쪼그만 주머니속의 작은 행복들 』 2001-02-05 최미정 79234
19178 19088의 답변 2001-04-03 한효정 79218
34003 미국 성당과 추문... 2002-05-26 박요한 79236
42883 신부님의 낡은 기도서 2002-11-06 지현정 79226
124873 ... 2008-09-20 김창훈 7927
124877     광주교구장님의 교령으로 답변드립니다. 2008-09-20 황중호 36311
136640 정말 부끄럽지도 않습니까? |5| 2009-06-22 김홍주 79226
136660     소귀에 경읽기 인것같습니다. |1| 2009-06-22 장세곤 1626
136643     그러게요. 정말 누구를 위한 '보수'인지 ... - -;; |2| 2009-06-22 송연동 33915
222296 예수님께서 흩어져 있는 하느님의 자녀들을 하나로 모으시리라. |1| 2021-03-27 주병순 7921
22773 추기경님 죄송합니다[펌] 2001-07-21 정중규 79144
44153 수원교구 속셈이 드러나는군요.... 2002-11-25 이택형 7918
50426 김수환추기경님 2003-03-29 최영희 79115
98032 굽이 돌아가는 길 :: 박노해님 |36| 2006-04-13 최인숙 79112
98036     Re:올 곧게 바로가는 길 :: 박요한 |8| 2006-04-13 박요한 4293
112326 장하다, 성모 병원! |7| 2007-07-26 조한진 7914
112346     보건복지부 실사결과에 대한 성모병원의 입장 |19| 2007-07-26 유재범 3552
186120 진정한 사제 |2| 2012-03-14 이봉재 7910
196896 교회 민주화, 이제는 말할 수 있나? |4| 2013-03-25 이석균 7910
196914     요한 묵시록 그 얘기 제발 그만 좀 하시죠 |6| 2013-03-25 박윤식 2480
196919        Re:요한 묵시록 그 얘기 제발 그만 좀 하시죠 |12| 2013-03-26 이석균 2640
196926           묵시 문학의 정수 요한 묵시록, 이제는 기다립시다 |7| 2013-03-26 박윤식 3270
224188 한국천주교회 희망의 아이콘 최양업(토마스) 신부 선종 157주년 추모(3) ... 2022-01-08 박관우 7911
11619 정성용씨 는 어떤 분이신가요 ? 2000-06-16 조성익 79025
14455 주님 박석희(이냐시오) 주교에게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. 2000-10-10 배건기 79016
14462     [RE:14455]천주교 박석희주교 영결미사 2000-10-10 왕광균 1940
37055 모두을 위해서 떠나시는(파라과이) 2002-08-08 김은순 79014
41213 명분,실리,지지도 없는 성모노조을보면서 2002-10-21 안철규 79038
41220     이유를 대시지요.. 2002-10-21 윤문영 3255
46271 아내의 빨간우산 2003-01-04 황미숙 79038
55463 나주 성모님집을 찾는 이유는 2003-08-01 윤정아 7907
215795 “떠나든가 죽어라”…총부리에 로힝야는 떠밀렸다 2018-07-21 이바램 7900
18454 2001 애마부인 돌아오다~~♡ 2001-03-10 황미숙 78921
41497 가톨릭 교회가 나설 데가 따로 있지. 2002-10-25 박해동 78934
41499     [RE:41497] 우리의 이사장님.. 2002-10-25 이경진 2723
41929     [RE:41497] 2002-10-29 박영선 1380
57172 꽃동네 관련 에피소드 두어 가지 2003-09-21 지요하 78929
57188     [RE:57172] 2003-09-21 석문언 1631
63026 신부님 그러시면 안되지요 2004-03-13 김경애 78935
63035     [RE:63026],선동이라/// 2004-03-13 김은순 2529
63036     [RE:63029]반대였다면? 2004-03-13 김은순 2348
63048        [RE:63038]근거요? 2004-03-13 김은순 2154
221524 가브리엘 천사가 세례자 요한의 탄생을 알리다. 2020-12-19 주병순 7890
221669 01.08.금. 내가 하고자 하니 깨끗하게 되어라.(루카 5, 13) 2021-01-08 강칠등 7890
19022 자유게시판 2001-03-31 장혜정 78838
54674 김안드레아...내가 가증스럽소? 2003-07-13 이윤석 78842
54697     [RE:54674] 2003-07-13 박찬용 2365
124,815건 (740/4,161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