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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13653 <주베드로 신부와 함께 공부하는 마르코복음서 13> (3,13-19) |1| 2017-11-04 주수욱 2,2575
220934 <창조주 하느님도 창조된 인간도 함께 罪人입니다> |1| 2020-09-11 이도희 2,2560
25382 성직주의단상(10)신부님과 골프 2001-10-17 최문화 2,25536
220479 천주교주교회의에서 모든 성당의 공동체 미사를 재중단해주시기를 간곡히 청합니 ... |1| 2020-07-07 김재환 2,2555
209692 10월 13일, 파티마 성모님 기념 미사 |3| 2015-10-12 김정숙 2,2532
209705     Re:10월 13일, 파티마 성모님 기념 미사 2015-10-15 강칠등 3970
211742 박근혜 율리안나를 위해 기도합시다. |9| 2016-11-20 2,2538
211906        Re:Re:박근혜 율리안나를 위해 기도합시다. 2016-12-24 이승준 3340
212722 MBC 스페셜 김수환 추기경 2017-05-11 신윤식 2,2530
224831 † 창조 사업의 목적과 기쁨을 하느님께 돌려드리는 것 - [하느님의 뜻이 ... |1| 2022-04-04 장병찬 2,2530
226149 ★★★† 예수님께서는 어떤 뜻을 가지고 그 일을 하는지에 따라서 판단하신다 ... |1| 2022-10-17 장병찬 2,2530
210779 주님! 당신 목자 보니파시오 주교가 영원한 생명을 누리는 하늘나라의 거처에 ... |1| 2016-06-01 김정자 2,2523
210784     Re: * 최주교님께서 선종 40일전에 남기신 말씀 * (펌) |1| 2016-06-02 이현철 7401
161685 자이로 스윙 (GYRO SWING) 2010-09-06 배봉균 2,2495
225939 우리의 진짜 모습은? 2022-09-21 박윤식 2,2493
218613 [바탕화면용] † 2019년 09월 '순교자 성월' 전례력.-(첨부 파일 ... 2019-08-28 김동식 2,2480
225184 그 기쁨을 아무도 너희에게서 빼앗지 못할 것이다. 2022-05-27 주병순 2,2480
96406 [가족나들이] 전국 주요 5일장 및 특산품 <펌> |2| 2006-03-08 신희상 2,2472
210824 분노조절장애를 조현병만으로 단정하지 말아야.. 2016-06-12 변성재 2,2470
213000 광화문에 비가 내린다 |1| 2017-07-03 김동식 2,2464
112950 성당주임"신부"가,"뺑소니"사망사고파문!(청주교구-믿어지지가않네요, 이럴수 ... |8| 2007-08-24 서영숙 2,2453
223421 예수님께서는 귀먹은 이들은 듣게 하시고 말못하는 이들은 말하게 하신다. 2021-09-05 주병순 2,2450
212313 (함께 생각) 자기 입을 지키자(守口如甁) 2017-03-03 이부영 2,2440
214267 "사제는 성인 아니면 마귀입니다." |3| 2018-02-02 김종업 2,2447
221534 나는 더 이상은 정의를 외면한 목자들을 결코 신뢰할 수 없다/이인선 수녀 ... |9| 2020-12-20 홍성자 2,2449
211336 曠菴 李檗과 茶山 丁若鏞의『中庸』理解 (제1회) 2016-09-06 박희찬 2,2430
163909 선종을 얻기 위한 기도 2010-10-05 김광태 2,2424
224511 † 십자가의 고뇌 둘째 시간, 예수님의 둘째 ~ 넷째 말씀 - 예수 수난 ... |1| 2022-02-16 장병찬 2,2410
37133 작은 성당 신부님(?)께서 신자라면 모두 환영한답니다. 2002-08-10 오희욱 2,24060
125914 삭제될까 싶어 별도로 올림 [교황대사 답신 글에 관하여] |11| 2008-10-15 장이수 2,2403
125920     성 루도비코의 번역 분별근거 [교황요한바오로2세의 가르침] |1| 2008-10-15 장이수 3824
223410 의외의 본명을 가진 곤충 2021-09-04 김영환 2,2400
224599 한국천주교회 희망의 아이콘 최양업(토마스) 신부 선종 157주년 추모(12 ... 2022-03-01 박관우 2,2361
212868 상처와 치유라는 영적 관점에서 본 영화 ‘노무현입니다.’ |3| 2017-06-06 이광호 2,235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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