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83471 저무는 이 한 해에도 / 이해인 |3| 2014-12-19 김현 2,6622
83920 배려도 하나의 예의.. |3| 2015-02-15 강태원 2,6628
83964 새해 마음 / 이해인 |1| 2015-02-19 강헌모 2,6622
82248 ☆소록도 두 수녀님...Fr.전동기 유스티노 |5| 2014-06-15 이미경 2,66212
31689 * 내 삶을 그리움으로 물들이고 ~ |17| 2007-11-29 김성보 2,66115
83240 천냥 빚을 값푼 예쁜 말은 당신의 인격입니다. |2| 2014-11-16 강헌모 2,6613
71699 시어머님의 장례를 치르고 나서 2012-07-19 강헌모 2,6613
85203 ▷ 인생은 함께 산맥을 넘는 것--- 혜민스님 |2| 2015-07-11 원두식 2,6614
32589 * 2008년 새해에는 이런 사람이 되게 하소서 ~ |14| 2008-01-01 김성보 2,66118
85078 ▷ 발처럼 살자 |3| 2015-06-27 원두식 2,6619
2491 당신을 위해 드리는 기도... 2001-01-23 김광민 2,66127
84842 ▷ 삶이 분주하고 여유가 없을지라도 |2| 2015-05-22 원두식 2,6613
68368 " 故이태석 신부 2주기 음악회"너무 많이 사랑한 불꽃..." |3| 2012-01-24 김영식 2,66113
89187 나머지 세월 무얼하며 살겠느냐 물으면 2017-01-04 김현 2,6611
6645 가장 소중한 것(펌) 2002-06-26 이애령 2,66123
88570 10월에 관한 시 3편과 가을의 의미 / 이채시인 2016-10-05 이근욱 2,6610
68540 사는 것의 어려움 - 법정스님 2012-02-05 노병규 2,6615
88698 두려워 하지 않아야 할 10가지 말 2016-10-20 김현 2,6611
59675 봄처럼 오는 당신 / 구례 산수유 마을 |4| 2011-03-19 김미자 2,6619
91818 한 마디의 말이 한 사람의 삶을 바꾼다. |2| 2018-03-06 유웅열 2,6612
27113 * 이런 친구가 있는가? |10| 2007-03-18 김성보 2,66016
40278 ** 바람은 하고 싶은 말이 많은 것이다 ...♡ |15| 2008-11-27 김성보 2,66022
3767 너무나 아름다운 사랑(감동... T.T) 2001-06-15 안창환 2,66022
92631 가슴 찡한 스콧틀랜드 시골 양로원 어느 할머니의 시 |1| 2018-05-25 김현 2,6603
61913 이팝나무꽃과 양귀비 그리고 수레국 |2| 2011-06-16 노병규 2,6605
88573 고개를 숙이면 부딪히는 법이 없습니다 |2| 2016-10-05 김영식 2,6602
2525 외로워하지 마세요... 2001-01-27 김광민 2,66032
89565 따뜻한 마음을 품고 사십시요 |2| 2017-03-10 강헌모 2,6603
71215 최악의 역경을 헤쳐온 위대한 여인- 앨리슨 래퍼 |1| 2012-06-20 노병규 2,66013
90658 상대방이 진정으로 무엇을 원하는지 알고 계시나요 |1| 2017-09-15 김현 2,660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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