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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00538 † 십자가의 고뇌 셋째 시간. 예수님의 다섯째 말씀. 여섯째 말씀. 일곱째 ... |1| 2022-01-24 장병찬 6770
100571 † 체포되신 예수님 - 예수 수난 제8시간 (오전 0시 - 1시) / 교회 ... |1| 2022-02-03 장병찬 6770
101299 † 카야파 앞에 다시 끌려가셨다가 빌라도에게 압송되신 예수님 - 예수 수난 ... |1| 2022-08-28 장병찬 6770
102215 † 예수 수난 제15시간 (오전 7시 - 8시) - 빌라도 앞에 서신 예수 ... |1| 2023-02-26 장병찬 6770
102362 † 죄인들이 내 자비를 알도록 힘껏 전하여라.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... |1| 2023-03-29 장병찬 6770
102508 † 율법에 따른 만찬 - 예수 수난 제3시간 (오후 7시 - 8시) / 교 ... |1| 2023-04-29 장병찬 6770
1465 우리들의 하느님 2000-07-23 석영미 6765
1500 인연... . 2000-07-31 최도현 6767
1938 ♥청주 서운동 성당 방문 신앙체험기♥ 2000-10-18 김의수 67615
18014 소중한 오늘 하루 2006-01-10 노병규 6767
25260 ♤ 있을 때는 그 소중함을 모르고 ♤ |5| 2006-12-13 노병규 6767
26358 빌려쓰는 인생 |5| 2007-02-06 원근식 6764
33267 * 작은 의미의 행복 * |2| 2008-01-28 노병규 6767
41747 자신과 연애하듯... |6| 2009-02-03 원종인 67613
42826 내 마음이 메마를 때면... |3| 2009-04-04 김미자 6769
50464 ♡ 당신은 소중한 사람 ♡ |1| 2010-04-05 조용안 67615
54155 실패를 통해 배운 사람은 |2| 2010-08-12 김미자 6768
59157 니가 사온 물파스 바릉께 참말로 시원하다 2011-03-01 노병규 6761
68447 겸손은 生의 약이다 |3| 2012-01-29 김영식 6763
70072 아빠의 흙 묻은 바지 |4| 2012-04-24 노병규 6768
70864 붓꽃과 꽃창포 |1| 2012-06-01 노병규 6763
71529 살아 있음에 누릴 수 있는 행복 2012-07-07 강헌모 6760
73049 오상선 신부님 - 10 /4 성 프란치스코 2012-10-04 강헌모 6762
74769 세상을 살다 보니... 2012-12-28 노병규 6767
75011 年初에 읽어 보는 글 |2| 2013-01-10 노병규 6766
78013 겸손을 구하는 기도 2013-06-16 원근식 6763
79046 내 건강한 삶을 위하여 |2| 2013-08-20 마진수 6761
80081 버스기사 아저씨의 교훈 |1| 2013-11-10 강헌모 6760
80220 ◆마음을 밝혀주는 인생의 지도 |1| 2013-11-22 원두식 6763
81458 1g의 긍정이면 충분합니다. |3| 2014-03-08 원두식 676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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