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45857 너무 괴로워서 자살하겠다고 어떤 사람이 찾아왔길래 2009-08-29 조용안 6781
46244 버려야 할 다섯 가지 마음(心) 2009-09-19 원근식 6784
54792 <울지마, 톤즈> 이태석신부님 뵙고 왔습니다. |10| 2010-09-10 김미자 67813
56152 되돌아 오는 마음 |3| 2010-11-04 조용안 6786
60383 할머니의 소원 |5| 2011-04-13 노병규 6787
68046 사랑의 법 / 전승규 아우구스티노 신부님 2012-01-09 김미자 6788
68455 안으로 충만해 지는 일 |1| 2012-01-30 원근식 6785
71096 파주, 꽃양귀비 |2| 2012-06-14 노병규 6784
71214 꾸미지 않아 아름다운 사람 |2| 2012-06-20 노병규 6787
75047 용서 기도문 |3| 2013-01-12 김영식 6783
78178 요즘의 나 2013-06-26 황현옥 6781
80537 - Merry Christmas (일곱번째)~~~~~~!!!! |4| 2013-12-23 강태원 6783
80581 성탄 축하, 성가 경연 대회 |3| 2013-12-26 유재천 6781
80799 ▶ 진정한 참음 |3| 2014-01-09 원두식 6784
81407 죽을때 까지 절대로 줄수 없답니다. |3| 2014-03-02 류태선 6782
81889 죄송해요. 2014-04-25 이경숙 6781
82879 ☆사람을 만났습니다...Fr.전동기 유스티노 |2| 2014-09-28 이미경 6783
83117 기도하는 공동체|┗도반신부님 이야기 |2| 2014-10-30 강헌모 6786
83270 인생의 벗이 그리워질 때 / 이채시인 |1| 2014-11-20 이근욱 6784
83700 중년에 사랑이 찾아온다면, 외 1편 / 이채시인 |1| 2015-01-17 이근욱 6781
85602 지뢰 사건과 남북 협상 |2| 2015-08-25 유재천 6783
89125 역사의 전통을 순화 할때 2016-12-23 유재천 6780
92474 내가 만약 인생을 다시 살수만 있다면 2018-05-03 김현 6780
92619 제 젊은 시절의 죄악과 저의 잘못은 기억하지 마소서......(시편 25, ... 2018-05-23 강헌모 6780
92905 칭찬을 잘하면 백년이 행복합니다 2018-06-26 김현 6780
98522 성자 2020-12-11 이경숙 6781
98523 ★ 예수님이 사제에게 - 기도는 어둠을 꿰뚫어 쪼개는 번개이다 (아들들아, ... |1| 2020-12-11 장병찬 6780
99354 [아침신문 솎아보기] 일제히 1면 채운 한미 공동성명, 평가는 엇갈려 2021-03-19 이바램 6780
99387 ◈하느님의 뜻◈ 예수님 수난의 제2시간 ( 제24시간 중 ) / 가톨릭출판 ... |1| 2021-03-23 장병찬 6780
99615 [홍성남 신부의 톡 쏘는 영성] 분노와 영성 |2| 2021-05-02 강헌모 678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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