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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10662 성거산성지의 야생화들은 말한다 2016-05-08 지요하 2,3272
223274 † 예수 수난 제4시간 (오후 8시 - 9시) 성체성사 제정의 만찬 / 교 ... |1| 2021-08-18 장병찬 2,3270
225132 05.20.금."내가 너희에게 명령하는 것은 이것이다."(요한 15, 17 ... |1| 2022-05-20 강칠등 2,3271
225455     Re:05.20.금. 2022-07-05 강칠등 1930
224573 성호경 기도로 출전하는 김연아, 피겨스케이팅 |1| 2022-02-26 강칠등 2,3261
24446 송진 신부님과 반 레지오 단원 2001-09-18 장정원 2,32558
24450     [RE:24446]무조건 옳은 말씀.... 2001-09-18 류대희 8908
24454     [RE:24446] 2001-09-18 박요한 8255
24477     [RE:24446]그렇다고.. 2001-09-18 최철웅 8018
225758 신랑이 온다. 신랑을 맞으러 나가라. 2022-08-26 주병순 2,3240
225879 이탈리아 성 베드로 수도원의 영어 번역 허가 2022-09-14 이돈희 2,3240
220948 기다림이 필요한 모소 대나무 2020-09-12 박윤식 2,3233
218341 [예수님의 내면생활] 책 번역위원들과 출판사 추천해 주세요! (수정 보완) 2019-07-22 이돈희 2,3220
225579 ★★★† 하느님 뜻 안의 삶을 처음 살게 된 이가 알려져야 하는 이유. - ... |1| 2022-07-27 장병찬 2,3200
213651 학교 그리고 부르심 |1| 2017-11-03 유경록 2,3181
224397 한국천주교회 희망의 아이콘 최양업(토마스) 신부 선종 157주년 추모(9) ... 2022-02-08 박관우 2,3172
225128 제주 3박4일 성지순례기 소개 2022-05-19 이용주 2,3160
220237 [신앙묵상 42]베드로처럼 살수는 없을까?☞추기경님 그리고 정구사와 대수천 ... |6| 2020-05-19 양남하 2,3155
225839 그 몸에 잉태된 아기는 성령으로 말미암은 것이다. 2022-09-08 주병순 2,3150
224547 극성을 부리는 이단 신천지에 대하여. |1| 2022-02-22 강수열 2,3135
212715 隔世之感 |1| 2017-05-10 김동식 2,3124
225157 † 십자가에 못 박히시다 - 예수 수난 제19시간 (오전 11시 - 12시 ... |1| 2022-05-24 장병찬 2,3120
220989 점심 데이트[The Lunch Date] |1| 2020-09-21 박윤식 2,3113
218533 노회찬, "인동초" 김대중을 만나다 2019-08-18 이바램 2,3100
225383 나와 함께 기뻐해 주십시오. 잃었던 내 양들 찾았습니다. 2022-06-24 주병순 2,3100
224814 † 다시 빌라도 앞에 서신 예수님. 예수님을 두고 바라빠를 택한 유다인들. ... |1| 2022-04-01 장병찬 2,3090
225240 † 율법에 따른 만찬 - 예수 수난 제3시간 (오후 7시 - 8시) / 교 ... |1| 2022-06-01 장병찬 2,3090
27055 ♥♥♥우문이 현답을(4) ♥♥♥ 2001-12-03 김충렬 2,30758
27091     최소한의 예의를... 2001-12-04 류성민 89410
233551 +찬미예수님 나의 신앙의 뿌리를 찾아서 93번째 신앙선조는 성 김제준 ... 2026-03-08 오완수 2,3050
212109 다른 성당으로 떠나시는 주임신부님 2017-02-08 김신실 2,3043
37432 방상복신부님은 주교님의 권고를 받아들이심이 좋을듯합니다. 2002-08-19 parkyearheang 2,30237
37441     [RE:37432]저도.. 2002-08-19 이시몬 5794
81432 폭군(暴君) 네로(Nero)의 월계관(月桂冠) |60| 2005-04-15 배봉균 2,30017
81447     Re:폭군(暴君) 네로(Nero)의 월계관(月桂冠) |10| 2005-04-15 배봉균 1,0945
224807 너희를 고소하는 이는 너희가 희망을 걸어 온 모세이다. 2022-03-31 주병순 2,3000
224550 한국천주교회 희망의 아이콘 최양업(토마스) 신부 선종 157주년 추모(11 ... 2022-02-22 박관우 2,299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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