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96432 오늘 하루도 마음이 따뜻한 그런 하루로 |1| 2019-11-18 김현 7103
100240 † 동정마리아. 제19일 : 하느님 뜻의 나라의 천상 여왕. 동정녀께 천사 ... |1| 2021-10-21 장병찬 7100
101251 ★★★† 하느님의 뜻의 나라는 틀림없이 도래할 것 - [하느님의 뜻이 영혼 ... |1| 2022-08-16 장병찬 7100
101340 † 예수 수난 제2시간 (오후 6시 - 7시) - 최후 만찬의 다락방으로 ... |1| 2022-09-10 장병찬 7100
101954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|2| 2023-01-11 이용성 7101
102075 † 하느님의 자비를 기리는 호칭기도로써 의혹에 빠진 영혼들이 하느님을 신뢰 ... |1| 2023-02-01 장병찬 7100
102220 우리의 본능 |1| 2023-02-27 유재천 7102
102369 † 돌아가신 후 창에 찔리시고 십자가에서 내려지신 예수님 - 예수 수난 제 ... |1| 2023-03-30 장병찬 7100
102423 ★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와 수도자들에게 - 고난 받는 교회 (아들들아, 용기 ... |1| 2023-04-12 장병찬 7100
109 판단한다는 것 1998-10-13 최성우 세자요한 신부 7099
1209 천일+하루의 사랑***퍼온글 2000-05-26 조진수 70911
2222 정열 2000-12-17 남중엽 70923
24972 * 눈내린 11월 마지막 밤의 모닥불 |11| 2006-11-30 김성보 70912
32267 * 기쁨을 같이 하고픈 사람들 * |5| 2007-12-20 김재기 70913
32483 글쎄.. 이 년이 간다네요! |15| 2007-12-28 박영호 70913
39314 참 아름다운 세상이야 2008-10-17 노병규 70910
41115 삶이라는 잘 차려진 밥상 2009-01-06 노병규 7097
48904 음미하며 살아가는 |1| 2010-02-05 김미자 70911
53821 아마존의 나무위에 지은 집 |3| 2010-07-31 김영식 70918
59339 친구의 4가지 유형 |2| 2011-03-08 김미자 70910
62239 ** 성모 마리아의 집, 사도 요한의 교회 / 터키의 에페소 ** |3| 2011-07-01 박명옥 7094
67889 사랑 주머니를 열어 봅니다 |1| 2012-01-03 노병규 7094
76759 이것 또한 지나가리라 2013-04-14 원근식 7096
78147 국군은 죽어서 말한다 2013-06-25 김영식 7094
80478 ▶한해를 돌아보는 길 위에서 / 해질무렵의 마음 |4| 2013-12-18 원두식 7093
81959 주님께서 내려주신 은총에 감사합니다. |1| 2014-05-06 강헌모 7093
82150 예수님 이야기 (한.영) 504 회 2014-06-01 김근식 7090
82332 같은 길 |2| 2014-06-27 유재천 7092
82921 ☆때로는...Fr.전동기 유스티노 |1| 2014-10-04 이미경 7097
83589 청주시의 발전을 기대해 보며... 2015-01-02 강헌모 709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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