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45823 [성모신심-003] - 성모발현 성지 2009-08-27 김중애 7101
50127 커피 한 잔의 여유로움으로 |4| 2010-03-26 노병규 7104
55547 사람 사는일이 다 그렇고 그럽디다 |1| 2010-10-11 노병규 7104
58201 제주 올레길 7코스 - 화살표와 시그날을 따라서 2011-01-23 노병규 7103
59684 들꽃 언덕에서 |5| 2011-03-20 김영식 7105
60277 엄마를 부탁해 |1| 2011-04-09 노병규 7103
67735 사소한 것에 대한 감동 |2| 2011-12-28 노병규 71011
70898 시원한 다원의 향기 |1| 2012-06-03 노병규 7107
71710 오늘 하루가 선물 입니다 |3| 2012-07-20 김영식 7107
73984 아내의 그 짝사랑 - 강석진 신부 2012-11-20 노병규 7105
76103 부부란 두 손과 같답니다 |1| 2013-03-11 원두식 7106
79523 충전중 선에 연결된채로 휴대전화를 받으면 극히 위험 |2| 2013-09-24 김영식 7103
80432 - 낮추고 비울 때 행복은 아름답게 번져간다 |2| 2013-12-14 강태원 7104
80616 어머니의 가르침 |7| 2013-12-29 강태원 7109
82269 생각나는 신발 |1| 2014-06-18 유해주 7101
82850 가슴에 숨겨둔 소리까지 |1| 2014-09-24 김영식 7106
82977 풀이 받은 상처는 향기가 된다 |1| 2014-10-12 강헌모 7104
85051 국회법 이야기. |1| 2015-06-24 김근식 7103
86241 어머나 |1| 2015-11-09 심현주 7101
86477 전화로 자선 강요받는 시대 2015-12-09 김현 7100
86580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위한 사랑의 기도, 등 2편 / 이채시인 |1| 2015-12-22 이근욱 7101
86698 당신과 나의 한 해가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, 등 2편 / 이채시인 2016-01-07 이근욱 7101
87148 사랑은 흐르는 물에도 뿌리를 내립니다 |1| 2016-03-06 강헌모 7100
89790 능력이나 실적 평가로 사람을 다루지 않으신 예수님! 2017-04-16 유웅열 7100
92250 우리는 '세월호'와 헤어질 수 있을까? 2018-04-14 이바램 7100
92863 [복음의 삶] '너희 아버지께서는 너희가 청하기도 전에 무엇이 필요한지 ... |1| 2018-06-21 이부영 7102
93001 [복음의 삶] '자비로운 사람, 연민을 지닌 사람이 되기를 기도합니다.' |1| 2018-07-06 이부영 7100
93605 종로성당 '포도청 순교자 현양음악회'에 초대합니다 2018-09-29 변지현 7100
93830 [오’래버티 신부님] 묵주기도 성월 2018-10-28 김철빈 7100
93998 첫눈 |2| 2018-11-17 김학선 71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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