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95822 사랑하는 사람보다는 좋은 친구가 더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|1| 2019-08-24 김현 7111
95851 용서 |2| 2019-08-27 이숙희 7111
96086 죽기 전 가장 많이 한 후회 |1| 2019-09-29 유웅열 7112
99194 ★예수님이 사제에게 - 그들은 내 사랑의 귀한 열매를 어떻게 했느냐? / ... |1| 2021-03-02 장병찬 7110
100121 무지 2021-09-21 이경숙 7110
100240 † 동정마리아. 제19일 : 하느님 뜻의 나라의 천상 여왕. 동정녀께 천사 ... |1| 2021-10-21 장병찬 7110
100317 하느님은 용서하라 말씀 하시지만... 2021-11-13 신주영 7111
100406 마음이 가난한자..... 2021-12-08 이경숙 7110
100538 † 십자가의 고뇌 셋째 시간. 예수님의 다섯째 말씀. 여섯째 말씀. 일곱째 ... |1| 2022-01-24 장병찬 7110
101765 † 한나스 앞으로 끌려가시다 - 예수 수난 제10시간 (오전 2시 - 3시 ... |1| 2022-12-06 장병찬 7110
102019 † 중개의 고통과 불타는 사랑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] |1| 2023-01-22 장병찬 7110
102066 † 6-2 주님은 그 기도라는 선물을 끊임없이 그대의 가슴에 전해 주실 것 ... 2023-01-30 장병찬 7110
102369 † 돌아가신 후 창에 찔리시고 십자가에서 내려지신 예수님 - 예수 수난 제 ... |1| 2023-03-30 장병찬 7110
742 젓가락에 관한 경악의 글...펌 1999-10-22 서미경 71014
2048 성숙한 신자. 2000-11-09 정탁 71015
2494 떡국을 만들어 보세요~!! ^^ 2001-01-23 김광민 71015
2495     [RE:2494]색다른 글.... 2001-01-23 이우정 1750
2499     [RE:2494] 2001-01-24 장위열 1460
3739 우리 딸 율리아나 2001-06-13 이만형 71032
4421 내가 살아야 할 이유 2001-08-20 정탁 71014
5552 [바쁘게 할일] 2002-01-25 송동옥 71018
9478 가족 2003-11-08 이우정 71018
19087 [현주싸롱.43]...♧ 들꽃 세상 ♧ |8| 2006-03-24 박현주 7106
19099     Re:...♧허용바울로님의 꼬리글....아름다워라~ |1| 2006-03-25 박현주 2943
29156 음악 : 베토벤 가곡 그대를 사랑해 32회 |3| 2007-07-24 김근식 7102
32890 ~~**< ♡ 당신의 정겨운 찻잔이 되고 싶다 ♡ >**~~ |16| 2008-01-14 김미자 71014
36649 남의 실수나 아픔을 감쌀 수 있는 사람 2008-06-10 노병규 71010
42534 따뜻하지 않은 이야기 |1| 2009-03-18 명미옥 7106
42686 가시나무새의 묵상 |1| 2009-03-27 김미자 71010
42694     가시나무새 - 시인과 촌장 |3| 2009-03-27 노병규 3855
44464 나를 사랑하는 방법 |1| 2009-06-26 김미자 71010
45823 [성모신심-003] - 성모발현 성지 2009-08-27 김중애 7101
50127 커피 한 잔의 여유로움으로 |4| 2010-03-26 노병규 7104
55547 사람 사는일이 다 그렇고 그럽디다 |1| 2010-10-11 노병규 710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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