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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02198 자칭 신앙인이라는 사람의 부모모욕 2013-11-13 홍승정 3900
202196 오랜만에 다시 찾은 광주에서 일인시위를 하다 2013-11-13 지요하 5821
202195 이 외국인 말고는 아무도 하느님께 영광을 드리러 돌아오지 않았단 말이냐? 2013-11-13 주병순 1990
202194 교황 프란치스코: 꾸짖으실 때에도 우리를 보듬어 안으시는 주님의 손 |2| 2013-11-13 김정숙 4180
202192 ■ 교장 선생님이 학생들 앞에서 108배를 |1| 2013-11-13 박윤식 4190
202191 함세웅 신부님게... |4| 2013-11-13 최경호 6940
202193     ■ 님께... |3| 2013-11-13 박윤식 5040
202189 ◆ 최승정 신부의 성서백주간 2 / 제24회 메뚜기 : 탈출 10, 1-2 ... |1| 2013-11-13 우영애 3060
202186 이왕 버려진 몸으로 살고있다는 점을 모른다 [순수한 믿음] 2013-11-12 장이수 2700
202183 교황 프란치스코: "죽음은 우리 뒤에 있습니다. 우리 앞에는 살아 계신 하 ... |2| 2013-11-12 김정숙 5890
202184     다 내려놓은 고양이, `인생무상 새옹지마` |2| 2013-11-12 김정숙 4470
202179 한국교회의 십일조 공개 2013-11-12 박종구 1,3240
202178 저희는 쓸모없는 종입니다. 해야 할 일을 하였을 뿐입니다. |2| 2013-11-12 주병순 2150
202177 * 빼빼로 데이에 묻혀버린 지체장애자의 날 * (나의 왼발) |1| 2013-11-12 이현철 2260
202175 세대 차이 2013-11-12 유재천 2260
202173 해야 할 일을 하지않는 - 믿음에 때묻은 종 2013-11-12 장이수 2550
202161 60여 년 전의 피울음을 뜨겁게 위로하자 |50| 2013-11-11 지요하 1,2761
202185     글쓴이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를 위해서 글과 관계없는 댓글들은 삭제했으면 |2| 2013-11-12 안대훈 3110
202170     거창양민학살사건의 전모 |2| 2013-11-11 박승일 4450
202158 너에게 하루에도 일곱 번 죄를 짓고 돌아와 "회개합니다." 하면, 용서해 ... 2013-11-11 주병순 1950
202156 구원의 힘이 없는 용서 [예수님의 용서 = 회개하면 구원하라] |1| 2013-11-11 장이수 2380
202155 못된놈이 이런말을 했으면 즉시고발하세요 2013-11-10 박찬광 6191
202153 * 우주를 다녀온 올림픽 성화봉 * (그래비티) |2| 2013-11-10 이현철 2150
202152 이 지구상의 모든 아들과 딸들에게 (가톨릭신문에서) |2| 2013-11-10 이돈희 2180
202150 최초로 싫어했던 성가... |3| 2013-11-10 곽일수 1,1820
202172     Re:최초로 싫어했던 성가... |6| 2013-11-12 이정임 2640
202147 교황 프란치스코: "여러분, 모두 기도에 동참해 주십시오!" |3| 2013-11-10 김정숙 4720
202146 교황 프란치스코: 순례자들에게, "주님의 마음을 두드리십시오." 2013-11-10 김정숙 2810
202144 천주십계(天主十誡) 2013-11-10 김광태 5640
202143 하느님은 죽은 이들의 하느님이 아니라 산 이들의 하느님이시다. 2013-11-10 주병순 2090
202141 말씀사진 ( 2테살 3,3 ) |4| 2013-11-10 황인선 1981
202140 내 안의 2번 사람 [뽑혀서 - 심겨지다 = 믿음 - 순종] |2| 2013-11-10 장이수 3230
202137 영주 부석사와 사과 2013-11-09 유재천 3490
202136 몸을 움직이지 못하는 가짜 봉헌 2013-11-09 장이수 2950
202135 친서민 고양이'에게 맞서는 '쥐'의 진화가 필요하다 |2| 2013-11-09 정란희 68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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