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92932 오늘도 향기로운 사람으로 살게 하소서 |1| 2018-06-29 김현 7131
98326 ★ 예수님이 사제에게 - 가공할 책임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가톨릭 ... |1| 2020-11-13 장병찬 7130
92934 말 한마디가 |1| 2018-06-29 강헌모 7131
96140 가을엔 이런 편지를 받고 싶다 |1| 2019-10-05 김현 7131
94270 깨달음의 소리 2018-12-24 이부영 7130
102189 † 내 자비를 신뢰하는 영혼은 행복하다.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 ... |1| 2023-02-21 장병찬 7130
94499 현 실 |3| 2019-01-25 유재천 7131
102608 ★예수님이 사제에게 - "그러면 누가 더 강하단 말인가?" (아들들아, 용 ... |1| 2023-05-19 장병찬 7130
42675 아~감곡성당,매괴의 어머니시요!![[감곡성당 김웅열 토마스아퀴나스 신부님] |2| 2009-03-26 박명옥 7121
94484 방대한 지식보다.배우려는 태도가 중요하다 |3| 2019-01-23 김현 7121
9130 젊음은 마음가짐... 2003-08-25 안창환 71218
71076 가장 하기 쉽고 듣기 좋은 말 |1| 2012-06-13 노병규 7122
27355 매화 앞에서 |5| 2007-04-02 정영란 7125
94984 빈손 |1| 2019-04-14 이경숙 7122
4133 [행복한 사람] 2001-07-18 송동옥 71215
102484 ■† 11권-121. 예수님의 수난을 생각하며 동정하고 보속할 때마다 [천 ... |1| 2023-04-25 장병찬 7120
47002 내가 가장 착해질 때 / 서정홍 농부시인 2009-10-31 송규철 7120
95215 그리스도의 몸 |1| 2019-05-19 이경숙 7122
6176 사랑합니다.. 아버지.. 2002-04-26 최은혜 71225
70308 그 섬에 가고싶다, 보길도 |3| 2012-05-05 노병규 7124
25653 * 나 자신은 어떠한가? |8| 2007-01-02 김성보 7129
92927 [영혼을 맑게] 행복으로 가는 길 |1| 2018-06-28 이부영 7120
57071 2010년 대림환과 기다리는 행복 |4| 2010-12-14 김미자 7124
102363 † 십자가의 고뇌 셋째 시간. 숨을 거두시다 - 예수 수난 제22시간 (오 ... |1| 2023-03-30 장병찬 7120
19873 변비와 뱃살 빼는 최상의 묘약 붕어 운동 |2| 2006-05-18 김재춘 71212
93480 이 세상 아내에게 드리는 글 2018-09-11 김현 7121
57762 아내는 여자보다 아름답다 |1| 2011-01-06 김미자 71210
70490 75세 노인이 쓴 산상수훈 |1| 2012-05-13 김영식 7121
83153 늦가을의 산책 |2| 2014-11-04 김현 7122
96013 세상에서 가장 두려운 이별 |1| 2019-09-20 김현 712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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