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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98582 우리의 성화(聖化)와 성모 마리아 2015-08-12 김중애 1,8540
7396 (복음산책) 순교는 가장 완전한 사랑이다. 2004-07-04 박상대 1,8546
129337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부활 제2주일)『 제자들에게 ... |2| 2019-04-27 김동식 1,8540
140449 [연중 제22주간 월요일] 고향방문記 (루카 4,16-21) |1| 2020-08-31 김종업 1,8540
118275 이기정사도요한신부(믿음 다르면 소통 안 돼) 2018-02-13 김중애 1,8540
7687 (159) 신부수업 2004-08-12 이순의 1,8549
7695     Re:(159) 신부수업 |2| 2004-08-13 박영희 1,3104
128390 어떻게 살 것인가? -기도와 섬김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 ... |4| 2019-03-20 김명준 1,85412
140526 9.4. “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담아야 한다.” -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 ... |1| 2020-09-04 송문숙 1,8542
15431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04.09) 2022-04-09 김중애 1,8545
140625 그 몸에 잉태된 아기는 성령으로 말미암은 것이다. 2020-09-08 주병순 1,8542
130594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 |1| 2019-06-24 최원석 1,8541
137625 열림 천사 2020-04-18 김중애 1,8540
119949 ■ 단 하루 만이라도 착한 목자로 / 부활 제4주간 월요일 2018-04-23 박윤식 1,8541
139710 인간의 죄와 벌 |1| 2020-07-25 이정임 1,8543
130768 ★ 성모님께서는 성체의 어머니 |1| 2019-07-02 장병찬 1,8540
139201 7.1."당신께서 저희와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?" -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 ... 2020-07-01 송문숙 1,8541
154293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|1| 2022-04-08 김명준 1,8541
139055 너희는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|1| 2020-06-23 최원석 1,8542
130239 『주님의 말씀편지』- [2019년 6월 6일 부활 제7주간 금요일](준비된 ... 2019-06-07 김동식 1,8540
139085 ■ 억압받는 이스라엘 자손[2] / 이집트 체류[1] / 탈출기[2] |1| 2020-06-24 박윤식 1,8542
116199 예수성심의메시지/사제와 수도자가 해야 할 일.10 |1| 2017-11-15 김중애 1,8541
135668 연중 제3주간 수요일 |10| 2020-01-28 조재형 1,85414
130470 ★ 믿음의 분량 |1| 2019-06-19 장병찬 1,8540
115720 171026 - 연중 제29주간 목요일 복음 묵상 - 고민수 루카 신부님 2017-10-26 김진현 1,8542
12607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12.18) 2018-12-18 김중애 1,8547
116686 가톨릭기본교리12-6 성경은 왜 읽는가? 2017-12-08 김중애 1,8540
128059 ■ 사순은 자기다움을 회복하는 정화의 시기 / 재의 수요일 |2| 2019-03-06 박윤식 1,8544
117085 스스로 속이지 말라 / 교회의 힘 2017-12-26 김중애 1,8540
128034 삶과 전례의 일치 -버림, 따름, 보상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... |4| 2019-03-05 김명준 1,85410
117128 회당에서 가파르나움의 마귀들린 사람을 고쳐 주시다 [그리스도의 시] 2017-12-28 김중애 1,854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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