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5938 두 얼굴 2002-03-25 김창선 68619
28118 ♣ 화낼 때는 이를 다 드러내면서....♣ |4| 2007-05-19 홍선애 6867
31590 * 동 행 * |8| 2007-11-26 김재기 6868
37262 침묵으로 걸러진 말 |3| 2008-07-09 조용안 6866
38550 편지 |1| 2008-09-09 심현주 6861
58111 황혼의 슬픈 사랑이야기 2011-01-19 박명옥 6862
61441 좋은 카페란 곳은.... |4| 2011-05-25 박명옥 6863
62236 예수 성심 대축일(사제 성화의 날) / 아름다운 사제의 손 |3| 2011-07-01 김미자 68612
63767 ‘교만이 하늘을 찌른다.' |7| 2011-08-20 김영식 6861
64836 사랑편지 보내기 |2| 2011-09-20 노병규 6864
65200 여행자와 자동차 운전자의 수호성인 2011-09-29 박명옥 6861
65442 성형외과 의사들이 즐겨 듣는 노래는? |3| 2011-10-06 김영식 6866
68835 재의 수요일 / 또 다른 은총의 시작 2012-02-21 김미자 6867
74704 성탄절에 드리는 글 2012-12-24 원근식 6862
80785 시련은 성공의 디딤돌입니다. |4| 2014-01-08 노병규 6866
81400 사랑하면 흉이 아니야 |4| 2014-03-01 허정이 6864
81994 ☆자비 가득한 세상 되기를...Fr.전동기 유스티노 |1| 2014-05-11 이미경 6860
82452 연중 시기 묵상 : 25 - 13 - 2 2014-07-15 김근식 6861
86059 가을이 깊어지면 |1| 2015-10-18 김현 6861
86452 우리 모두 죄인이라고요? / 오늘은 대림 제2주일 |1| 2015-12-06 김현 6865
92705 남북, 14일 군사회담, 18일 체육회담 합의 2018-06-02 이바램 6860
96331 아름다운 사람아....... 2019-10-29 이경숙 6861
96652 아름다운 사랑과 믿음 그리고 행복 |2| 2019-12-20 유웅열 6861
98457 ★ 예수님이 사제에게 - 눈물은 나약의 표시가 아니다 (아들들아, 용기를 ... |1| 2020-12-02 장병찬 6860
100216 무지 2021-10-12 이경숙 6860
100217 바람 2021-10-12 이경숙 6861
2073 따뜻한 벽난로같은 성직자 수도자 2000-11-15 양승국 68516
2081     [RE:2073]안녕하세요 양신부님 2000-11-15 김의수 1251
5575 할머니의 버스 이야기 2002-01-29 박윤경 68524
10289 내 남편 프란치스코 2004-05-14 이옥연 68530
19320 ♬가슴에담는 노래하나... |4| 2006-04-08 김동원 685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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