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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20237 [신앙묵상 42]베드로처럼 살수는 없을까?☞추기경님 그리고 정구사와 대수천 ... |6| 2020-05-19 양남하 2,1905
224591 대전에서의 18개월을 마감하며 2022-02-28 신삼순 2,1901
224785 03.28.월."가거라. 네 아들은 살아날 것이다."(요한 4, 50) |1| 2022-03-28 강칠등 2,1901
224990 † 십자가에 못 박히시다 - 예수 수난 제19시간 (오전 11시 - 12시 ... |1| 2022-04-29 장병찬 2,1900
225480 07.10.연중 제15주일."누가 저의 이웃입니까?"(루카 10, 29) 2022-07-10 강칠등 2,1901
226255 ★★★† 제28일 - 죽음을 이긴 승리 - 부활 [동정 마리아] / 교회인 ... |1| 2022-10-31 장병찬 2,1900
212089 불성실한 신앙인 가리켜 ‘영혼의 골다공증’이라 칭해 2017-02-03 이부영 2,1892
214487 [바탕화면용] † 2018년 03월 '사순시기'전례력.- (첨부 파일 다운 ... 2018-02-27 김동식 2,1891
217547 거룩한 얼굴 축일을 마무리하게 해주는 기도문입니다. |1| 2019-03-05 김흥준 2,1890
223435 예수님께서는 밤을 새우며 하느님께 기도하셨다. 그리고 열두 제자를 뽑으시고 ... 2021-09-07 주병순 2,1890
224392 02.08.화."너희는 이런 짓들을 많이 한다."(마르 7, 13) 2022-02-08 강칠등 2,1890
224573 성호경 기도로 출전하는 김연아, 피겨스케이팅 |1| 2022-02-26 강칠등 2,1891
225240 † 율법에 따른 만찬 - 예수 수난 제3시간 (오후 7시 - 8시) / 교 ... |1| 2022-06-01 장병찬 2,1890
225879 이탈리아 성 베드로 수도원의 영어 번역 허가 2022-09-14 이돈희 2,1890
125914 삭제될까 싶어 별도로 올림 [교황대사 답신 글에 관하여] |11| 2008-10-15 장이수 2,1883
125920     성 루도비코의 번역 분별근거 [교황요한바오로2세의 가르침] |1| 2008-10-15 장이수 3204
163909 선종을 얻기 위한 기도 2010-10-05 김광태 2,1874
223366 31년된 할아버지 현대차 '각그랜저'를 '새차'로 탈바꿈 시켜봤다. 2021-08-29 김영환 2,1870
27006 서글픈 금호동 성당.. 2001-12-02 Catherine 2,18619
223397 † 예수 수난 제20시간 (오후 0시 - 1시) 십자가의 고뇌 첫째 시간. ... |1| 2021-09-03 장병찬 2,1860
213653 <주베드로 신부와 함께 공부하는 마르코복음서 13> (3,13-19) |1| 2017-11-04 주수욱 2,1855
216236 파티마 실시간 영상 2018-09-15 김정숙 2,1850
135896 성직자비행에 관한 게시 글 |34| 2009-06-07 김동식 2,1848
135946     -- 2009-06-08 안희원 4150
135934     Re:악은 선의 반대가 아니라 사유의 부재입니다 |9| 2009-06-08 김동식 6124
135961        Re:"사유의 부재" 이말뜻이 무엇입니까? 2009-06-09 박영진 3840
135942        Re:제가 올린 답글은 다음과 같습니다. |3| 2009-06-08 이성훈 59011
135954           Re:인생과 영성 3막4장 |10| 2009-06-09 김동식 5054
135928     Re:자신의 성화가 더중요합니다 2009-06-08 박영진 4220
190606 ....사제들 월급은...혹시 못보신 분들을 위하여 |14| 2012-08-24 신성자 2,1840
190611     부자집에서 보다 가난한 가정에서 사제되신분들이 훨씬 더 많으니 |9| 2012-08-24 문병훈 5200
190648        Re:부자집에서 보다 가난한 가정에서 사제되신분들이 훨씬 더 많으니 2012-08-25 문병훈 1600
225128 제주 3박4일 성지순례기 소개 2022-05-19 이용주 2,1840
207608 ♥ 나의 수호천사께 드리는 기도- 성녀 젤뚜르다 2014-10-02 한은숙 2,1823
213700 [새책] 『사건의 정치 ― 재생산을 넘어 발명으로』(마우리치오 랏자라또 지 ... |1| 2017-11-11 김하은 2,1821
223361 할아버지의 충격적인 유품 레전드 2021-08-28 김영환 2,1820
224814 † 다시 빌라도 앞에 서신 예수님. 예수님을 두고 바라빠를 택한 유다인들. ... |1| 2022-04-01 장병찬 2,1820
225960 09.23.금.피에트렐치나의 성 비오 사제 기념일."사람의 아들은 반드시 ... |1| 2022-09-23 강칠등 2,1821
213078 ‘성직자의 폐쇄적 태도’, 교황 비전에 핵심 장애물 2017-07-27 이부영 2,18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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