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61087 성모님께 바치는 시 - Sr.이해인 2011-05-10 노병규 7182
62191 로만 칼라를 한신부 와 펭귄의 관계 |3| 2011-06-29 박명옥 7183
70083 명언 2012-04-24 허정이 7181
70356 어머니의 꽃다발 |1| 2012-05-07 노병규 7186
78917 어느 중국집 부부 이야기 |1| 2013-08-13 허정이 7183
84072 ☆노를 저어라..Fr.전동기 유스티노 |1| 2015-02-28 이미경 7184
86218 나의 영혼 돌보시는 인자하올 어머니 [나의 묵주이야기] 145. 2015-11-06 김현 7181
86263 예쁜꽃 2015-11-12 강헌모 7180
86965 주님, 제 마음 다하여 찬송하며 당신의 기적들을.....(시편 9, 2-3 ... |1| 2016-02-15 강헌모 7181
92342 조건 없이 왕래 했으면 좋겠습니다 2018-04-21 유재천 7181
92630 다시 오월은 가고 |1| 2018-05-25 김현 7181
93047 [영혼을 맑게] 만나면 행복해지는 사람 |2| 2018-07-13 이부영 7182
95983 이제는 날 위해 살아야 하겠다. |2| 2019-09-16 유웅열 7182
96652 아름다운 사랑과 믿음 그리고 행복 |2| 2019-12-20 유웅열 7181
98749 ★예수님이 사제에게 - 가공할 무기인 마력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... |1| 2021-01-09 장병찬 7180
99355 북의 메시지가 보다 분명해지고 있다. ‘선’에서 ‘강’으로 2021-03-19 이바램 7180
102040 ★★★★★† 21. 하느님의 뜻이 영혼의 무덤이 되어야 한다. / 교회인가 |1| 2023-01-25 장병찬 7180
102070 † 네가 자비심의 5단기도를 바침으로써 인류를 한결 나와 가깝게 하였다. ... 2023-01-31 장병찬 7180
102573 † 다시 빌라도 앞에 서신 예수님 - 예수 수난 제16시간 (오전 8시 - ... |1| 2023-05-12 장병찬 7180
3463 친구 2001-05-09 정탁 71712
4985 [하나밖에 모르는 못난이] 2001-10-31 송동옥 71714
5070 누군가 널 위하여 2001-11-11 이옥경 71710
5526 마하트마 간디의 기도문 2002-01-22 최은혜 7176
39590 고정관념과 선입견에 관한 예화 몇토막 |2| 2008-10-28 조용안 7176
42481 황홀한 고백.... |6| 2009-03-14 김미자 71710
60563 영혼을 울리는 아름다운글 |3| 2011-04-21 김영식 7174
67743 한해의 끝에 서면.... |4| 2011-12-28 김미자 71713
69129 자녀가 출세하고 돈을 잘 번다고 해서 2012-03-09 김미자 71712
71484 나는 기쁘다... |1| 2012-07-04 이은숙 7172
75854 태양이 구름에 가려 빛나지 않을지라도 |1| 2013-02-24 노병규 7173
83,160건 (716/2,773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