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82274 [십자가]십자가를 줄이고 싶은 유혹 |1| 2014-06-19 강헌모 6893
83009 가을 향기 기다리는 마음 2014-10-16 김현 6890
83593 새해엔 이렇게 살게 하소서, 외 1편 / 이채시인 |2| 2015-01-02 이근욱 6892
85505 당신은 정말 괜찮은 사람입니다 / 이채시인 2015-08-13 이근욱 6891
85824 예수님께서 곧 손을 내밀어 그를 붙잡으시고, “ 이 믿음이,,,,,(마태 ... 2015-09-21 강헌모 6890
86604 내일은 오늘의 노력에 따라 나타나는 결과물 |1| 2015-12-26 김현 6894
92380 내 판단의 옳은 것에 너무 집착하지 마세요 |3| 2018-04-25 김현 6892
93251 강경화, “3일 리용호와 허심탄회한 의견 교환해” 2018-08-06 이바램 6890
94297 꼭!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. |1| 2018-12-27 유웅열 6893
95813 그것이 사람의 인연이라고 |2| 2019-08-23 김현 6891
95823 사랑해서 외로웠다 |1| 2019-08-24 김현 6891
95827     Re:사랑해서 외로웠다 |1| 2019-08-24 이경숙 1580
95894 지금 진심으로 누군가를 사랑한다면... |1| 2019-09-02 김현 6891
96000 아내가 마련한 다른 여자와의 데이트 |3| 2019-09-18 김현 6892
96216 살아 온 세월은 아름다웠다 |1| 2019-10-16 김현 6891
96283 말 한마디로 당신은 평가받습니다. |2| 2019-10-23 김현 6893
101372 † 예수 수난 제9시간 (오전 1시 - 2시) - 떼밀려 키드론 개울에 빠 ... |1| 2022-09-17 장병찬 6890
102086 † 8-2 인내와 믿음과 고요와 평화를 가지고 기도하십시오. [오상의 성 ... |1| 2023-02-03 장병찬 6890
1659 * 푸른 구슬 목걸이 -바바라 메이 * 2000-08-29 채수덕 68822
1671     [RE:1660]손비야님, 감사합니다. 2000-08-30 채수덕 1552
1662 꽃씨와 우체부 2000-08-30 김재훈 68824
2259 험한 길이라도.. 2000-12-22 윤영숙 68822
16972 긁어도… 긁어도 끝나지 않는 고통 |3| 2005-11-10 노병규 6885
27305 ♬가슴에 담는 노래, 그 서른두번째 이야기... |2| 2007-03-30 김동원 6885
28228 ♣~ 참 봉사[奉仕]의 의미[意味] ~♣ |7| 2007-05-26 양춘식 68810
28775 이스라엘 성지순례 2 |1| 2007-06-27 황현옥 6885
30450 * 가을비 속의 그리움 |11| 2007-10-07 김성보 68812
37401 아침마당 이금희씨 |7| 2008-07-15 신옥순 6884
37568 * 그대가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* |2| 2008-07-22 김재기 6885
37751 * 울 신랑이 아니네 (웃으면 복이 온데요) * 2008-07-30 김재기 6885
42903 시간의 가치... |4| 2009-04-08 노병규 6886
47150 삶의 층계에서 - 이해인 |1| 2009-11-09 노병규 688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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