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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02891 말씀이 사람이 되시어 우리 가운데 사셨다. 2013-12-25 주병순 9904
202890 하느님께 바쳐진 산 제물을 흠치는 죄인이 되지맙시다 |1| 2013-12-25 문병훈 1,82717
202889 성탄절도 쉴 수 없는 투사들! |1| 2013-12-25 정태욱 1,18810
202888 제목에 낚여 하는 꼴들이란! |3| 2013-12-25 정란희 1,64842
202910     유배지에서 보낸 편지... |2| 2013-12-26 이성훈 1,0778
202917        네.^^ |1| 2013-12-26 정란희 6084
202885 어제는 죄인 오늘은 성인 |4| 2013-12-25 노병규 1,00216
202881 복음 - 성자의, 사도들의, 그리고 평신도들의 파견/사명 |3| 2013-12-24 소순태 6004
202880 † 찬미 예수님! ㅇㅇㅇ님을 위해 기도드립니다. |4| 2013-12-24 김동식 1,2917
202879 오늘 거룩히 탄생하심을 기립니다. |7| 2013-12-24 이금숙 1,15837
202878 황거와 고궁 아사구니 2013-12-24 유재천 1,0070
202876 EWTN-TV 방송 청취 - 25일 새벽 5:30 성 베드로 대성당 성탄 ... |1| 2013-12-24 소순태 1,2862
202869 가톨릭행동, 첫 시국미사 “소녀 대통령은 안 된다” (담아온 글) |6| 2013-12-24 장홍주 2,41336
202868 참 좋군요. |3| 2013-12-24 이정임 1,2268
202867 오늘 너희를 위하여 구원자가 태어나셨다. 2013-12-24 주병순 3912
202865 ■ 진짜[?] 크리스마스! 2013-12-24 박윤식 5815
202864 나 홀로 시대 |4| 2013-12-24 신동숙 1,40510
202863 가장 간교한 자는 어떤 자일까요? |2| 2013-12-24 소순태 6997
202862 두 종류의 사람 |7| 2013-12-24 노병규 2,00817
202860 헌 신짝이 되어버린 사색(思索) |5| 2013-12-24 김동식 1,19421
202875     평신도는 필요조건인 것이지, 결코 충분조건이 될 수 없습니다. |2| 2013-12-24 소순태 4351
202859 길례언니 |1| 2013-12-24 소순태 1,2278
202858 O Holy Night ~~ |4| 2013-12-24 곽일수 82310
202856 성경제작, 한국천주교주교회의에 드리고 싶은 말씀 |3| 2013-12-23 최은희 1,16010
202855 종북몰이 도구가 된 언론 안녕들 하신가 |3| 2013-12-23 박승일 1,26131
202854 부끄러움을 가르칩니다 |1| 2013-12-23 곽두하 1,27512
202853 들을 귀 있는 사람은 들어라 2013-12-23 임덕래 67810
202846 콘스탄티누스의 규범, 그리스도의 규범 (담아온 글) |3| 2013-12-23 장홍주 1,3167
202845 Merry Christmas !!! 2013-12-23 이삼용 9806
202844 세례자 요한 탄생 2013-12-23 주병순 7083
202842 羊(양) 돌보라고 보낸 牧者(목자)가 정치 강론으로 신자들 쫓아내서야…"/ ... |19| 2013-12-23 김찬수 7,28579
202840 수도원 |9| 2013-12-23 김성준 1,16711
202839 구름같은 인생인 것을 |4| 2013-12-23 노병규 1,155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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