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92806 하루는 짦은 인생 |1| 2018-06-13 김현 6963
93932 [예레미타 신부님] 묵주기도, 미사 성제로 가는 교량 2018-11-08 김철빈 6961
93973 어느 아들의 우리 아버지 이야기중에서 2018-11-14 김현 6961
93987 [복음의 삶] '하느님의 나라는 너희 가운데에 있다.' 2018-11-15 이부영 6960
94182 길은 선택하는 사람의 것이고 행복은 지키는 사람의것이다 2018-12-12 김현 6961
94288 한해를보내는마음 2018-12-26 김현 6960
94527 사랑의 눈으로 바라 보면 아름다움이 넘실대고 있답니다 |1| 2019-01-30 김현 6961
95788 어려울 때 얻는 친구 |1| 2019-08-20 유웅열 6962
95851 용서 |2| 2019-08-27 이숙희 6961
96676 옳바른 체제를 선택했으면 좋겠습니다 |3| 2019-12-25 유재천 6963
98262 사랑의 힘으로 살아간다 2020-11-05 강헌모 6961
98391 ★ 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- "주님, 살려 주십시오!" (아들들아, 용 ... |2| 2020-11-23 장병찬 6960
99026 ★예수님이 사제에게 - 관료적인 사제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가톨릭 ... |1| 2021-02-11 장병찬 6960
99414 ◈하느님의 뜻◈ 예수님 수난의 제11시간 ( 제24시간 중 ) / 가톨릭출 ... 2021-03-26 장병찬 6960
100238 "여우야~ 여우야~ 뭐하니? ~"♬~순례길63처(해미,동문동성당,상홍리공소 ... |3| 2021-10-20 이명남 6963
7362 요즘 떠도는 이야기 2002-10-01 이풀잎 69515
42399 지금 당장... |7| 2009-03-09 원종인 69511
45954 아무리 닦아도 빛나지 않는 것 |1| 2009-09-03 김미자 6958
46217 당신은 노인인가 젊은이인가 2009-09-18 김동규 6954
46366 기도...[전동기신부님] 2009-09-27 이미경 6953
58472 설명절// 女子들은 이럴때 속만 터지는데... |9| 2011-02-01 김영식 6958
60147 그리스도論/마리아론 33 회 2011-04-04 김근식 6952
60703 엄마! 그리운 엄마 |2| 2011-04-26 박명옥 6958
61058 어버이날 2011-05-09 박명옥 6951
62300 웃음의 신비와 효과(웃음의 모든 것) |4| 2011-07-04 노병규 69511
67870 아낌없는 마음으로 |1| 2012-01-02 김영식 69510
67927 힘들어도 웃고 살아요 |1| 2012-01-05 노병규 6957
68955 믿음의 선물 / 감곡 매괴성모 순례지 2012-02-28 김미자 69511
70110 가끔은 서로에게 2012-04-26 노병규 6956
72488 늙어가는 아내에게... |4| 2012-09-05 노병규 695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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